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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이요원·서지훈과 한솥밥
배우 하석진이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매니지먼트 구 제공새 둥지 찾은 하석진, 소속사 "든든한 서포트 약속"[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하석진이
2021.07.26 09:36
[시황] 국내증시, 외국인·기관 매도에 장 초반 '약세' 전환
2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5.47포인트(-0.17%) 내린 3248.95에 거래 중이다. /더팩트 DB코스피, 0.17% 내린 3248.95에 거래 중[더팩
2021.07.26 09:35
카카오뱅크 청약날 나온 '매도' 리포트…"장외가 어이없는 수준"
BNK투자증권은 26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현 시가총액이 기대감을 웃돌아 선반영됐다는 판단과 함께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더팩트 DB"장외시장 일평균 체결건수 및 수량
2021.07.26 09:26
'경찰수업' 차태현·진영·정수정, 3인 포스터 '유쾌통쾌'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차태현 진영 정수정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 제공3인 3색 포스터 공개…8월 9일 밤 첫방[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경찰로 변신
2021.07.26 09:21
영주 가흥동 창고 화재 7시간만에 진화...재산피해 6700만원(영상)
25일 오후 8시 30분께 영주시 한 창고에서 원인 모르는 불이 발생해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25일 영주시 한 창고에서 원
2021.07.26 08:56
악뮤, 컴백 포스터 공개…이찬혁·이수현 상반된 분위기 눈길
그룹 악뮤(AKMU)가 이찬혁 이수현의 상반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상반된 분위기·불규칙한 소재→신비로움 장착…26일 발
2021.07.26 08:08
1인당 25만 원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 언제?…추석 전 가능성 '무게'
1인당 25만 원의 재난지원금(국민지원금)을 지급하는 추경안에 따라 집행 준비 절차가 8월 중순경 마무리될 전망이다.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희망회복자금은 8월 초 사업공고를 거쳐
2021.07.26 07:53
최재형 "이재명, 묻는 말에 답하지 않고 구태정치라 비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공약과 관련해 "월 8만 원은 우리 국민들이 복지에서 탈피해서 자립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습니까?"라고 다시 한번 의문을
2021.07.26 07:52
'알고있지만' 김민귀, 사생활+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논란
배우 김민귀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양다리·폭언 등 사생활 논란→자가격리 중 무단
2021.07.26 07:52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 10월 2일 개최…"전 세계 팬과 온택트로"
지난해 12월 온택트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오는 10월 2일 또 한 번 온택트로 개최된다.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온택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업그
2021.07.26 07:00
[단독] '새누리판 드루킹 의혹' 3년째 오리무중…하수인만 집유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트윗을 퍼 나른 사건은 지휘자 행적도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012년 옛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박 전 대통령의 모습. /더팩트DB
2021.07.26 06:00
대법 "성착취물 제작·소지 별도로 처벌 못 한다"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찍어보내도록 한 행위(음란물 제작)와 이를 전송받아 저장한 행위(음란물 소지)는 별개의 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 DB
2021.07.26 06:00
[리얼 연습실] '끙끙 앓는' 미스티…美친 텐션 '좌33우33'(영상)
김다나 김명선 성민지 3人, 무더위 속 이열치열 '맹렬한 댄스'[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램폴린 점핑은 조깅의 약 3배 운동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청난 체력소모가 생긴다
2021.07.26 06:00
[취재석] 민주당의 '팀킬', 국민은 없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댓글 여론 조작'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 받고 지사직을 상실했다. 지난 21일 징역형을 확정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에 대해 입장 밝히는 김 지사.
2021.07.26 05:00
[허주열의 '靑.春일기'] '김경수 유죄'와 文정권 '내로남불'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역 2년을 확정 받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21일 경남도청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남도 제공미리 밝혀둡니다. 이 글은 청와대
202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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