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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만든 주4일, 1호 공약" 심상정, 주4일제 캠페인 [TF사진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오른쪽)가 23일 오전 서울 신촌 스타광장에서 열린 '주4일은 던져졌다' 주4일제 도입 캠페인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심
2021.11.23 14:30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교부서류 디지털화 시행
신한은행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류를 단계적으로 디지털화했다고 23일 밝혔다. /더팩트 DB22일부터 투자상품에 교부되는 투자설명서 및 계약서 디지털화 시행[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신
2021.11.23 14:25
보겸-윤지선 '보이루' 소송전 시작…논문 진실성 쟁점
유튜버 보겸이 2019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인천국제1인미디어페스티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에 참석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
2021.11.23 14:24
마마무 문별, '골때녀' 합류...드리블·슈팅력 다 갖춘 비밀병기
마마무 문별이 '골때녀' FC 탑걸에 합류해 남다른 축구 실력을 뽐낸다. /SBS 제공최진철 감독 "'FC 탑걸'의 사오리" 극찬[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마마무 문별이 '골때녀
2021.11.23 14:24
아산시, 겨울철 도로 제설 준비 완료
충남 아산시가 동절기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 배치를 완료하고 비상 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 아산시 제공[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가 동절기 폭설 및 도로 결빙에
2021.11.23 14:23
장제원 "한번도 자리 탐한 적 없다…윤석열 곁 떠난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페이스북 캡처.후임 비서실장 거론됐으나 '거취 논란'에 입장 표명[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단 한번도 윤석열 후보 옆에서 자리를 탐한 적이 없다."국민의힘
2021.11.23 14:22
대전마케팅공사, 내년 1월부터 '대전관광공사'로 사명 변경
대전마케팅공사의 사명이 내년 1월부터 ‘대전관광공사’로 바뀐다.개정조례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지역 관광산업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의
2021.11.23 14:21
백화점 유명 빵집 제품서 '제습제' 나와…"고객과 대화하는 과정"
경기도에서 영업 중인 A 백화점에 입점된 빵집 상품에서 제습제가 발견됐다. /최수진 기자백화점 측 "감정적 부분 케어 못해 죄송…협의하는 과정에 있어"[더팩트│최수진 기자] 경기도
2021.11.23 14:18
찬반 논란 '민주 시민교육 조례안' 대전시의회 상임위 통과
찬반 논란을 일으켰던 '대전 학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23일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모습교육위에서 찬성 4표, 반대 1표로 가결[더팩트 | 대전
2021.11.23 14:17
문 대통령 "BTS, AMA 대상 수상에 축하와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BTS의 AMA 대상 수상에 대해 "큰 축하와 감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2021.11.23 14:17
용인 사육곰 5마리 탈출, 철창 속 방치된 생명 [TF사진관]
경기 용인시의 한 곰 사육농장에서 반달가슴곰 5마리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작업 중인 23일 해당 사육장의 곰들이 철창 너머로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용인=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용
2021.11.23 14:16
전두환씨 사망…민주당 대구시당 "논평 가치도 없어"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아침 사망했다. 사진은 2019년 11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사자모독 혐의로 재판을 맏고 차량으로 이동중인 고 전두환씨./더팩트 DB고향인 대구에서도 분향소
2021.11.23 14:13
백약이 무효…가계빚 1844조 사상 최대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3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은 1844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더팩트 DB주택담보대출 증가폭 5년래 최고치[더팩트│황원영 기자] 올해 3분기 말 가
2021.11.23 14:13
고양시, 경기도 주관 시군종합평가 1위 차지
고양시청 전경/고양시 제공[더팩트 | 고양=안순혁 기자] 고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시군종합평가는 도시의
2021.11.23 14:11
온라인서 반값에 산 명품 의류·지갑…알고보니 '짝퉁'
부산본부세관에 압수된 위조품. /부산본부세관 제공위조품 735점 수입·판매한 일당 2명 송치[더팩트ㅣ부산=김신은 기자] 해외 명품 브랜드의 짝퉁 제품을 정품인 것처럼 위조해 국내에
2021.1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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