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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호주 기업인, '핵심광물·탄소중립' 협력 확대 공감대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호주 시드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한·호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
2021.12.15 00:00
'25년차 연기내공' 박은빈, 그의 이유있는 도전 [TF확대경]
7년만에 사극을 택한 배우 박은빈은 '연모'에서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된 이휘 역을 맡아 데뷔 첫 남장 여자에 도전했다. /더팩트 DB왕세자 이휘 역으로 데뷔
2021.12.15 00:00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전두환 평가', 노무현이 들었다면
전두환 씨에 대한 평가로 논란을 일으킨 이재명(왼쪽)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더팩트DB말 '뒤집기’는 ' 바꾸기'를 거쳐 ‘거짓말’로 귀결[더팩트ㅣ김
2021.12.15 00:00
노홍철 '연예인 특혜' 논란에 식당 측 "과정 생략 됐다"
방송인 노홍철이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에서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넷플릭스 제공'먹보와 털보' 식당 측 해명 "밖에서라도 드시겠다 하셨다"[더팩트|신정인 인턴기자] 최근
2021.12.15 00:00
"분위기 좋았는데…" 백화점 3사, 연말 대목 앞두고 매출 타격 우려
백화점 업계가 코로나19 변이종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매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노원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왼쪽부터) /한예주 기자연말 정
2021.12.15 00:00
김건희, 200만 원 '명품백' 놓고 2만 원 '에코백' 들었다…검소 이미지 쌓나
김건희 씨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의 한 주상복합빌딩 지하에 위치한 코바나콘텐츠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을 만날 당시 약 2만 원의 에코백을 착용했다. /탐사보도팀앙리 마티스
2021.12.15 00:00
[단독] "한라산이 흔들리는데…포털 뉴스 접속 오류" 제주 4.9 강진에 혼 빠진 도민들
제주 해역에서 진도 4.9의 지진이 발생한 14일 오후 제주시 제주웰컴센터에서 근무하는 시민들이 진동에 놀라 건물 밖으로 대피해 있다. /뉴시스지진 감지 신고 잇따라…당국, 피해
2021.12.14 19:5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전남 ‘불안'...광주 ‘안심'
전남도의 한 선별검사소에서 보건소 직원들이 늦은 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광주=이병석 기자전남도 오미크론 변이 의심 환자 19명으로[더팩트 I 광주=이병석 기자] 오미크론
2021.12.14 19:22
[부고] 김성아(인천경실련 기획국장)씨 모친상
△유현순씨 별세, 김성아(인천경실련 기획국장) 모친상 = 14일 오전 10시55분, 청기와장례식장 401호,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장지 인천 서구 금곡동 검단선영infac
2021.12.14 18:54
무안군,“정부는 쌀값 폭락 대비해 시장격리 해야”
올해도 쌀농사는 풍년이다. 하지만 농부들은 풍년의 기쁨보다 쌀값 폭락에 대한 걱정으로 한숨소리만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정부에 시장 격리조치를 통해 수급안정을 취하는 적
2021.12.14 18:53
얼빠진 안동시…혈세 10여억 원 써서 예산 236억 반납, 관련법 위반
안동시가 10억 가까운 혈세를 쓰면서 236억원의 예산을 날린 보행현수교 조감도. 안동시 제공/안동=이민 기자산지관리법 무시하고 사업추진…감사원 적발로 사업무산[더팩트ㅣ안동=이민
2021.12.14 18:53
대전 온 심상정 “탈원전 논쟁 멈추고 사용후 핵연료 논의해야”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4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대전 = 김성서 기자지역 공약으론 “개헌 통해 행정도시 세종 이전 구체적으로 완성”[더팩트 |
2021.12.14 18:52
[인사] 특허청
◇ 과장급(전보)▲국제특허출원심사2팀장 반재원
2021.12.14 18:52
천안시, 지역뉴딜펀드 250억원 조성...유망 벤처기업 발굴
천안시와 한국자동차연구원, 펀드 운용사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14일 ‘이노폴리스 2021 지역뉴딜투자조합’ 결성식을 개최했다. / 천안시 제공차세대 모빌리티와 뉴딜분야 기업 집중 투
2021.12.14 18:52
극단적 선택 대전시 신입 공무원 유족,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
지난 9월 직장 내 갑질 등을 호소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대전시 새내기 공무원 이모씨의 유족들이 14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 법무법인 디라이트 제공변호인
2021.12.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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