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에…초·중등 코딩교육 필수된다
유아, 디지털 기기 노출 우려도…“광범위 노출 아닌 성장체계로 변화”정부가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해 오는 2026년까지 100만명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면서 초·중등 정보교과 수
2022.08.22 13:22
효성, '신기업가정신' 실천 속도…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실시
대나무 칫솔 사용해 플라스틱 줄이는 '친환경, 금상첨화' 캠페인 진행효성첨단소재와 효성화학 임직원들이 대나무 칫솔을 사용해 플라스틱을 줄이는 '친환경, 금상첨화' 캠페인에 참여한다
2022.08.22 13:09
한화그룹,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2' 시상식 개최
대상은 '미생물 반창고' 아이디어 낸 김희원·신은재 학생한화그룹은 과학 인재 발굴 프로젝트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2' 대회에서 김희원·신은재 학생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
2022.08.22 13:08
박지원 "北, 美 11월 중간 선거 전 반드시 핵실험 할 것"
"尹 대통령, '담대한 구상' 미국과 검토해서 北 설득해야"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2일 북한이 미국의 11월 중간선거 전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2021년 11월 25
2022.08.22 12:44
'친문' 윤영찬, 최고위원 후보 사퇴…"특정 계파 쏠림 강고해져"
송갑석 후보 지지…'친명 지도부' 견제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최고위원 후보직 중도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7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최
2022.08.22 12:43
교육부,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 발표' [TF사진관]
오석환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세종=임영무 기자] 오석환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2022.08.22 12:42
안동 풍림아이원, 입주민 몰래 ‘설계변경’ 논란
보일러실, 전열교환기, 문위치 …계약자 동의 없이 ‘제각각’안동 상위 1%로 광고하는 풍림아이원 리버파크/안동=신성훈 기자[더팩트ㅣ안동=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에서 상위 1%를 자
2022.08.22 12:40
사무실 나서는 김순호 경찰국장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행정안전부 경찰국이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
2022.08.22 12:29
'밀정 의혹'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행정안전부 경찰국이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
2022.08.22 12:29
양주시, 시민 교통 편의 위해 급행·공공버스 연장 운행
심야시간대 통행량 증가 대비...교통취약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개편 후의 22번 공영버스 노선도. /양주시 제공[더팩트 l 양주=김성훈 기자] 경기 양주시가 22일부터 시민들의 더욱
2022.08.22 12:29
'해소되지 않은 밀정 의혹' 어두운 표정의 김순호 경찰국장 [TF사진관]
밀정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
2022.08.22 12:29
남원시의회 "국회는 공공의대 설치법 통과시켜라"
오동환·강인식·김길수 의원, 국회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남원시의회 의원들이 4년째 답보상태인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사진 왼쪽부터 오동환·강인식·김
2022.08.22 12:28
김순호 경찰국장 '답답한 마음'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밀정 의혹이 불거진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행정안전부 경찰국이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
2022.08.22 12:28
임실군, 지방소멸대응기금 140억 확보
심민 임실군수. /임실군 제공[더팩트 | 임실=최영 기자] 전북 임실군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2년 60억원, 2023년 80억원 등 2년간
2022.08.22 12:27
"검찰과 연결 안 돼" 김진욱, 100억 짜리 킥스는 '반쪽짜리' [TF사진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왼쪽)과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질의
2022.08.22 12:21
<
22041
22042
22043
22044
22045
22046
22047
22048
22049
2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