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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남해안 햇굴·달마새우 등 '제철 해산물' 최대 반값에
봉지굴 최대 50% 할인 제철 '달마새우 회' 이마트 첫 도입 기념 20% 할인이마트가 제철 수산물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 /이마트[더팩트 | 문은혜 기자]
2025.10.24 08:10
아산시, '현충사 달빛야행' 성공리 마무리…대표 야간축제로 자리매김
6만 7000여 명 관람객 운집2025년 현충사 달빛야행 표지판이 야경 속에 빛나고 있다.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202
2025.10.24 07:42
뉴욕증시, 미중 APEC 정상회담 소식에 일제히 상승 마감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30일 한국서 만난다" 발표 주요 빅테크 대거 '빨간불' 국제유가는 5%대 급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부터)과 시진핑 중국 국가수석이 지난 20
2025.10.24 07:11
[TF인터뷰] 설기현·이근호, 우리가 그라운드를 떠날 수 없는 이유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의 또 다른 기회의 장 '슈팅스타', 시즌1에 힘입어 시즌2까지…이근호·구자철 합류축구선수 출신 설기현(왼쪽)과 이근호가 <더팩트>와 만나 쿠팡플레
2025.10.24 07:00
이태원참사 재발 막는다… '인파밀집' 홍대·성수 등 중점 관리
서울시, 8곳 중점관리지역 선정이태원참사 2주기인 지난해 10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5.10.24 06:00
與 '내란 심판론', 지선서도 통할까…국민 피로·강경파 득세 위기감 '솔솔'
대선 승리 이끈 '내란 심판론'…지선서 재활용 움직임 與, 연일 사법부·언론·野 때리기…중도층 이반에 촉각더불어민주당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대선 핵심 전략이었던 '내란 심판론
2025.10.24 06:00
'채상병 수사외압' 이종섭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법리 다툴 여지"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소명돼"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 등 4명도 기각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채상병
2025.10.24 04:52
'채상병 과실치사'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최진규 전 대대장 영장은 기각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군사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2025.10.24 04:45
대법 "채권 추심·압류됐어도 돈 갚으라는 소송은 가능"
채무자가 자신에게 돈을 갚아야 할 제3 채무자 상대 채권에 추심이나 압류 명령을 받았더라도 채무 이행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5.10.24 00:39
[TF인터뷰] 최용수·조효진, '슈팅스타2'로 만든 또 한 번의 기적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의 두 번째 도전 "팬 없는 프로 스포츠는 존재 의미 없어"최용수 감독이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쿠팡플레이 예능프로
2025.10.24 00:00
[TF초점] '저스트 메이크업', 단순한 화장 아닌 예술의 경지
철학·관점 담긴 예술…서바이벌 긴장감 눈길 총 10부작…매주 금요일 공개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이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서바이벌로 눈길을
2025.10.24 00:00
'땅속 싱크홀' 선제 대응…서울-부산 거리 70배 탐사했다
지표탐사 구간 10년 새 12배 증가서울시가 분석한 GPR 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GPR(지표투과레이더) 탐사구간은 9월 기준 7169km에 달한다. 사진은 지난 3월 서울 강동
2025.10.24 00:00
대법원 3차 국감 '온도차' 보이던 與…철회 후 압박 카드로 활용
지도부 "3차 국감 계획 철회로 알아" 당 법사위, 여전히 추진 여지 열어둬 대법 압박 위한 '블러핑' 전략 가능성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3차 국정감사 추진 여부를 두고
2025.10.24 00:00
'분위기 반전' 고삐 죄는 국힘, 여론·입법전 총공세
김현지·부동산 등 공세 수위 최고조 졸속 입법·김현지 방지법 등 입법전 가세 "과도해서 좋을 거 없어" 비판국회 국정감사가 후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국민의힘도 정부·여당을 향한 공
2025.10.24 00:00
"역대 최악의 국감" 오명만…감시는 '실종'
'조요토미 희대요시' 파문…막말·고성 난무 "선거 운동 같다" "동물 국회" 거센 비판 나와반환점을 돈 국정감사가 혹독한 평가를 마주했다. 행정부 감시 기능이 사실상 실종됐다는
2025.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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