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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만' 모습 드러낸 마윈, 흰머리 늘고 초췌 [TF사진관]
지난해 10월 '전당포 영업'이란 용어로 중국 금융 규제의 후진성을 공개 비판해 당국의 압박 속에 두문불출해 오던 중국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이 반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1.05.12 09:22
"땡큐 미르4" 위메이드, 1Q 영업익 275억원…전년비 755%↑
위메이드는 1분기 매출액 760억 원, 영업이익 275억 원, 당기순이익 240억 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위메이드가 창사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2021.05.12 09:19
홍남기, '어제 635명 확진…500명 이하 유지 총력 다할 것' [TF사진관]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임영무 기자[더
2021.05.12 08:59
BTS, '브릿 어워즈' 수상 불발…그럼에도 韓 최초 기록
방탄소년단이 영국 음악시상식 '브릿 어워즈'에서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트로피를 거머쥐지는 못했다. /이동률 기자미국 3인조 자매 밴드 하임에 영광 내줘[더팩트 | 유지훈 기자]
2021.05.12 08:52
울릉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울릉군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는 재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과 갱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릉군 제공[더팩트 | 울릉=조성출 기자]
2021.05.12 08:33
포항시, '환호공원 민간공원조성사업' 토지수용절차에 들어가
포항시는 11일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환호공원조성 특례사업’ 수용재결 신청(1차)에 따른 열람공고 게시를 알렸다./포항시 홈페이지 캡처포항시, 11일 수용재결 신청에 따른
2021.05.12 08:31
구미 3세 여아 친모 석씨 "내가 했다는 증거 없어"...검찰측 "추가 증거자료 검토 중"
11일 오후 4시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의 중심에 있는 친모 석모(48)씨가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이성덕 기자다음 공판
2021.05.12 08:31
충북도교육청, 파격적 특전 제공 적극행정 유도
충북도교육청 CI. / 충북도교육청 제공근무성적 가점‧성과금 최고등급‧포상휴가… 문제 발생 땐 면책[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2021.05.12 08:25
금감원, 이달 내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분조위 연다
금감원은 5월 말 이전에 현장조사 등을 거쳐 디스커버리펀드 관련 분조위를 개최할 방침이다. /더팩트 DB헤리티지·헬스케어 펀드도 상반기 내 계획[더팩트ㅣ정소양 기자] 금융감독원이
2021.05.12 08:23
"처음엔 고백 거절…" 강수지, 남편 김국진과 열애 비하인드
강수지가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로 인연을 맺게 된 김국진에 관한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불타는 청춘' 캡처'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고백
2021.05.12 08:19
'흡연 논란' 임영웅, '無 니코틴' 재차 강조…"과태료 대상 아냐"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를 납부했다. 소속사는 니코틴이 들어 있지 않은 전자담배였음을 강조하며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과태료를 현장에서 납부했다
2021.05.12 07:39
비트코인 6975만·이더리움 507만 원에 거래중···도지코인 오름세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20분 기준 1비트코인은 697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률 기자주요 가상화폐 가격 상승 움직임[더팩트ㅣ정소양 기자] 12일
2021.05.12 07:27
[사연송] 블리처스 진화, 페노메코 'No.5'가 가져온 변화(영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플레이리스트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각 곡마다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
2021.05.12 07:00
[원세나의 연예공:감] 사생팬, 단지 팬이라는 이유로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지난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생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일거수일투족 사생활 침해, 고통받는 연
2021.05.12 06:12
층간소음 폭행 장면 촬영…"초상권 침해 아냐'
아파트에 무단으로 현수막을 게시하는 주민을 촬영한 행위는 초상권 침해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더팩트 DB대법 "위법성 조각사유로 인정"[더
2021.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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