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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 英 아카데미 수상 불발
에드워드 버거 감독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수상의 영예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제76회 영국 아카데미상 2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영화 포
2023.02.20 08:08
임영웅, '런던보이' 유튜브 인기MV 1위…65번째 천만 뷰
2월 셋째주 인기 뮤직비디오 집계 72만 3000회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도 정상 점령적수 없는 임영웅의 대세 인기 재확인. '런던보이'는 2월 셋째주(10일~16일
2023.02.20 07:56
하나은행 노사, 취약계층 에너지생활비 300억원 지원
금융취약계층 15만명 선정 지원 방침하나은행 노사가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과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300억 원을 조성했다. /정소양 기자[더팩트|이
2023.02.20 07:45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 "훈훈"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 기대20일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가 확산되면서 잇따른 기부 동참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강릉시 전경/강릉시[더
2023.02.20 07:41
안동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19일 안동시 임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경북소방본부[더팩트ㅣ안동=김채은 기자] 19일 오후 7시 14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 산99 일원에서 불이 났다.
2023.02.20 07:40
서울시, 양재천·탄천 합수부 일대 통합개발 용역 착수
신(新)국제문화복합지구 조성 기대서울시는 강남구 코원에너지 부지와 세텍(SETEC) 일대 복합 개발계획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기본구상안 예시도
2023.02.20 07:29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0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shaii@tf.co.kr
2023.02.20 07:24
법원 "필수 백신 대상 아니면 숨져도 국가 보상 어렵다"
학교 권고로 간염 백신 맞았다 숨진 신입생 "간염 백신 대상은 영유아…보상 대상 아냐"감염병예방법상 필수 예방접종 대상이 아니라면 부작용이 발생해도 국가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2023.02.20 07:00
[오늘의 날씨] 아침 최저 영하 8도…강풍에 체감온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의 시민들이 강추위로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거리를 걷고 있다./박현우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월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
2023.02.20 00:00
이재명 영장에 빠진 '천화동인 1호 주인'…대장동 판 좌우한다
청구서에 언급되지만 죄명으로 적시 안돼 검찰 "추가 검토 및 확인 필요해 빠졌다" 재구속된 김만배, 남욱·유동규 따를까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 특혜 의혹을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
2023.02.20 00:00
'이재명 대안'이냐, 엄호냐…민주당 '진퇴양난'
'영장 실질심사' 승부수 던질까…'총선' 시나리오도 고심더불어민주당의 이 대표 구속영장 청구 대응을 두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지난 17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2023.02.20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카지노'도 '더 글로리'도 공짜? 난감한 OTT업계
넷플릭스 디즈니+ 가입 않고도 오리지널 화제작 무한 시청 불법유통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noonoo) '두더지 잡기'코로나19의 언택트 시대를 겪으면서 넷플릭스, 디즈니+,
2023.02.20 00:00
'NO 정치'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출범…양대노총과 차별화
"정치적 목소리 지양하고 실용적 활동" 양대노총 "경제투쟁만으로 풀기 힘들어"2월21일 8개 노조로 구성된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가 공식 출범한다.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제공[더
2023.02.20 00:00
'선' SM vs '후' 하이브, 기업설명회 잇단 개최…여론전 불붙는다
SM 20일·하이브 21일 기업설명회 개최 경영권 분쟁 관련 입장 발표 전망SM엔터테인먼트가 20일 오후 2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IR을 개최하는 가운데 경영
2023.02.20 00:00
尹 '돈 잔치' 비판에…연봉 공개 앞둔 금융지주 CEO '부담 백배'
금융당국, '세이-온-페이' 도입 추진지난해 금융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연봉도 '고공행진'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2023.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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