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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전국 곳곳 강한 소나기…천둥·번개에 우박도
목요일인 15일 전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목요일인 15일 전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
2023.06.15 00:00
'후쿠시마 오염수'로 떠오른 국민투표제…'스위스·대만'과 같고 다른점
한국·스위스·대만, 헌법 개정에 '국민투표' 필수적 한국, 대통령만 부의 가능…스위스·대만은 국민도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후쿠시마 오
2023.06.15 00:00
윤·이 구속 실패한 검찰…'돈봉투 의원 20명' 수사 박차
컨설팅 업체 압수수색…전당대회 경선 과정 전반 수사 확대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전날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윤관석 의원(오른쪽)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
2023.06.15 00:00
['어쩌다 마주친, 그대'②] 김동욱·진기주, 주연배우의 존재감
윤해준·백윤영 役으로 활약…섬세한 감정 연기로 '케미' 완성배우 김동욱과 진기주가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KBS2 제공
2023.06.15 00:00
與청년정치인, 文정부 탈원전 비판…"미래 에너지 대비해야"
'전기료 왜 올릴 수밖에 없었나' 토론회 개최 한전 적자 감소 등 전기요금 정상화 방안 모색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기료 왜 올릴 수밖에 없었나' 토론
2023.06.15 00:00
'대장동 390억 은닉' 김만배 "시키는 대로만 한 아내 선처" 호소
김만배 "이한성, 최우향 혐의 상당 내 책임" 김만배 측 "중대범죄 여부 판단 먼저"대장동 개발 사업 과정에서 거둔 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아내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만배 전 기
2023.06.15 00:00
'첩첩산중' 바디프랜드, 외형·수익성 동반 하락…더 멀어지는 왕좌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원인, 1분기 실적 저조 지성규 대표 '리더십' 발휘돼야 1위 탈환 가능바디프랜드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외형과 수익성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2023.06.15 00:00
[나의 인생곡(124)] 이선희 '인연', 삶을 관조하는 애절함의 극치
드라마 '다모'에서 영감 받아 멜로디에 직접 담아낸 명곡 싱어송라이터 존재감 발산, 'J에게' 능가할 두번째 인생곡이선희는 전설적인 히트곡이 유독 많다. 그가 오랜 기간 가창력
2023.06.15 00:00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세계박람회장 세계 4대 미항 청사진 제시
사후 활용 성공 다짐 선포식 가져…여수 세계해양관광도시 실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파리 에펠탑 같은 스페셜 랜드마크로 발전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박람회장 사후활용 성공
2023.06.14 22:44
미국, 우크라에 NASAMS 지대공 미사일 등 4151억 원어치 무기 지원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중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방어체계 나삼스(NASAMS)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노르웨이 콩스버그[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미국이 러시아의 공습을 받고
2023.06.14 22:09
[남원단신] 남원시의회 경산위,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방안 확대 주문
김영태 전북남원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 남원시의회[더팩트| 남원=김성수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김영태)는 지난 9일부터 2023년 상반기 업무 추진
2023.06.14 21:44
안전모 없이 사다리서 추락사…아파트 관리업체 첫 중대재해법
천장누수 보수작업 중 설비과장 사고아파트 천장 보수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관리업체 대표이사를 재판에 넘겼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아파
2023.06.14 20:49
도로공사 전북본부, 수목원서 '고전 속의 화원' 전시회 개최
200년 전 꽃 백과사전의 부활…화훼 65점 전시 16~29일 2주간 수목원 솔내원서 전시회 운영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전주수목원에 위치한 솔내원은 3600㎡의 면적으로 조성되고
2023.06.14 20:47
경찰, 박나래 '루머 유포자' 고소 사건 수사
성훈 고소 사건도경찰이 배우 성훈(40·본명 방성훈)과 관련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들을 처벌해달라는 방송인 박나래(37) 씨 고소 사건을 놓고 수사에 나섰다. /더팩트DB[더
2023.06.14 20:46
'대규모 환불사태' 머지포인트 경영진 2심도 징역형
"사업 자체가 적자구조…'돌려막기식 운영' 알았으면 소비자들도 구매 안했을 것"대규모 환불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경영진에게 2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2021년 8
2023.06.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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