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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사유림서 불…피해 면적 0.15㏊
예천군 지보면 도화리 야산 산불./산림청[더팩트 I 예천=김은경 기자] 경북 예천의 한 사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해 0.15㏊가 소실됐다.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24.04.02 07:26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cuba20@tf.co.kr
2024.04.02 07:06
전남도교육청, 고등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꿈키움캠퍼스' 운영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46개 강좌 개설 학생 진로 지원2024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꿈키움캠퍼스' 운영 안내 포스터.[더팩트 l 광주=기윤희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지난해
2024.04.02 06:16
[인터뷰] 조국 "박은정 후보 남편 수임료, 국민 눈높이 안 맞아"
18개사 인터넷매체취재단 공동 인터뷰 "尹정권 바꿔야 민생 살아…가족들과 선거운동 안 할 것"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8개사 인터넷매체 공동취재단과 인
2024.04.02 06:00
[박호재의 왜들 그러시죠?] 민주공화국의 가장 큰 적은 '투표 기권'
진영 간 다툼 치열한 22대 총선, 스윙보터 유권자들 투표 꼭 참여해야오는 10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진영 간의 다툼이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스윙보터(부동층)' 유권자들
2024.04.02 06:00
'깜깜이 지역주택조합' 사업 막는다…정보공개 선행
시정조치 미이행시 행정절차 중단서울시가 깜깜이로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을 진전할 수 없도록 정보공개 여부 점검을 선행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깜
2024.04.02 06:00
김포 애기봉에서 맞는 ‘봄노을’ [TF 사진관]
봄바람 부는 애기봉,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선사김포시 애기봉에서 맞이한 봄노을./김포시[더팩트|김포=김동선 기자] 경기 김포시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야간 기행에서 지역 주민과
2024.04.02 00:15
與, 총선 전면에 띄운 '이조심판'…당내 분위기는 난감
이재명·조국 논란은 '고정값'...차별화 없어 '용산 리스크'에 이조심판?...설득력 있을까국민의힘이 4·10 총선 전면에 내세운 '이조심판론'을 두고 당내 난감한 분위기가 감지
2024.04.02 00:00
양문석 "11억 편법 대출, 사기 아냐" 해명에 법조계 "용도 사기"
새마을금고 "정상적 대출으로 알았다" 중앙회 현장 검사 착수 위조 서류 제출에도 양문석 "사기 아냐", 법조계 "명백한 사기죄"양문석 경기 안산갑 후보(왼쪽)가 '사기 대출' 논
2024.04.02 00:00
[챗GPT로 쓴 연예 뉴스②] 싸이커스→차별화 입력하자 벌어진 일
챗GPT에 세 문장 입력해 얻은 싸이커스 기획 기사 정체성 보여주는 몇몇 무대 찾아내 소개하기까지챗GPT로 그룹 싸이커스의 정체성과 차별화 요소를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했다. 한
2024.04.02 00:00
수십년 베드타운 정체…강북권 대개조에 '노도강' 기대감↑
베드타운→경제도시…상업지역 확대·정비사업 활성화 광운대 역세권 개발 등 "구정 핵심과제 탄력 기대"50여년 간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일자리 중심 경제도시로 탈바꿈하는 오세훈표 강
2024.04.02 00:00
尹 대통령, '대국민 담화'로 총선 정면 등판…왜?
'의대 증원 규모' 입장 선회…타협 가능성은 불투명 총선 D-9일에도 지역 행보…"선거 이후 입지 고려" 분석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 '국민께
2024.04.02 00:00
[TF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초주 선행은 반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어 선두유도원 퇴피 직후부터 시작되는 눈치싸움파란색 경기복을 입은 4번 선수가 초주 선행에 나서고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더팩트 | 박순규
2024.04.02 00:00
[TF경정] 2024년 첫 대상 경주,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제16회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 관심 집중지난해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 결승전에서 우승자인 김효년 선수가 선두로 턴마크를 돌고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더팩트 | 박순규 기자] 이제
2024.04.02 00:00
KB금융, '인도네시아 KB뱅크' 정상화 이뤄낼까
'KB부코핀은행→KB뱅크' 브랜드명 변경 지난해 2612억원 순손실로 적자행진 이어가인도네시아 KB뱅크는 지난해에도 순손실 2612억63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 행진을 이어갔다.
2024.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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