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우어왔] '아이폰 스냅'이 결혼식 필수 코스가 된 이유 (영상)
모바일에 익숙한 90년대생 예비부부 아이폰으로 찍는 스냅 사진에 관심↑ 본식 이후 인화 아닌 SNS 게시 목적'아이폰 스냅'이 젊은 예비부부 결혼식 준비 과정의 필수 코스가 됐
2024.07.27 00:00
[파리 올림픽] 개막 앞두고 프랑스 철도·공항 테러 위협 확산 '긴장'
프랑스 국영 철도 운영사 "악의적 행위 시달려" 스포츠장관 "선수단, 제때 수송할 수 있도록 노력"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지난 24일(한국시간) 밤 프랑스 파리
2024.07.26 23:41
[파리 올림픽] 호주 수영 코치, 옛 제자 응원에 징계 위기 왜
호주 펄페리 코치, 올 초 김우민 등 한국 수영 선수 지도 "김우민 메달 가능" 언급했다가 현지 비판 여론 일어2024 파리 올림픽 수영 대표팀 김우민이 지난 6월 26일 충북
2024.07.26 22:03
한중 외교장관 회담…"북러 우려" "건설적 역할 하겠다"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 회동 40분 회담…조태열 방중 이후 2개월만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26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A
2024.07.26 21:04
한일 외교장관 회담...'北 도발, 북러 밀착' 우려 공감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 50분간 회담...2월 이후 5개월만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가미카와 요코(上川陽子) 일본 외무상은 26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ASEAN·
2024.07.26 21:03
[파리 올림픽] 양궁, 국민이 뽑은 金 기대 종목 1위…최고 기대 선수는?
26일 피앰아이 5000명 대상 설문 조사 기대 선수 1위는 '로드 투 그랜드슬램' 안세영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임시현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2024.07.26 20:57
[파리 올림픽] 첫 물위 개회식…'우상혁 김서영 기수' 한국, 48번째 입장
100년 만에 파리 올림픽…韓 선수단, 금메달 5개·15위 목표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기수로 선정된 우상혁(왼쪽부터)과 김서영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2024.07.26 20:19
[의대증원 파장] 올특위 사실상 해체…의사들 단일대오 기약 없어
토론회 마지막으로 활동 중단 "정부 오만에 절대 승복 안해"대한의사협회(의협) 주도 범의료계 협의체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가 26일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사실
2024.07.26 20:16
대구 성당동 빌라서 화재…60대 여성 사망·70대 남성 중태
26일 오후 5시 23분쯤 대구 달서구 성당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더팩트ㅣ대구=김민규 기자]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2024.07.26 20:12
방통위법 표결 불참한 국민의힘 '야당 단독 처리' [TF사진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종결동의의 건'이 상정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석을
2024.07.26 19:11
"부산서 올라왔는데" 폭염에 폭우까지...애타는 티몬 환불 행렬 [TF현장]
현장 접수 마감에 기약 없는 기다림, 빗길 낙상 부상자도 기업발 구제책 소식에 "고객 생각하는 회사 늘어야" 목소리 나와티몬·위메프에서 정산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
2024.07.26 18:44
방통위법, 본회의 통과…방송법 상정 후 또 필리버스터
재석 183명 중 183명 찬성…野단독처리 野, 같은 절차로 3개법안 순차 처리할듯방송통신위원회 설치·운영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무제한 토론 종결에 대한 표
2024.07.26 18:42
[속보] 방송통신위원회 설치·운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더팩트ㅣ국회=조채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예고한 이른바 '방송4법' 중 방송통신위원회 설치·운영법 개정안이 26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설치·운영법 개정
2024.07.26 18:18
"10만 원 왜 안 갚아"…서울서 부산까지 19시간 이동 감금한 20대 3명 검거
경찰, 피해자 가족 신고로 백양터널 인근에서 피의자 붙잡아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19시간가량 지인을 감금한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더팩트DB[더
2024.07.26 18:04
대구경찰청 문자가 '신종 피싱'?…수사 목적 개인정보 조회 통지에 시민 혼란
개인정보 조회 사후 통보 문자 늘어 시민들 불만 커져 대구경찰 "법 개정으로 통지 의무화, 사찰은 절대 없어"최근 대구경찰청이 시민들에게 개인정보 조회 사후 통보 문자 메시지를
2024.07.26 18:03
<
14301
14302
14303
14304
14305
14306
14307
14308
14309
1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