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HOME
>
NEWS
>
세계
전체기사
폭풍 타고 온 전갈 떼…이집트 주민 500여 명 부상(영상)
[더팩트ㅣ김연수 기자] 이집트에서 전갈 떼가 도시에 나타나 최소 500여 명이 전갈에 쏘이는 부상을 입었습니다.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이집트 나일강 유역에
2021.11.18 00:00
'공주 대신 사랑' 日 마코, 뉴욕 임대아파트서 신혼생활
일반인과 결혼해 왕족 신분이 박탈된 마코(30) 전 공주가 미국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맞벌이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AP.뉴시스외신 "맞벌이 가능성 커"[더팩트ㅣ이성락 기
2021.11.14 17:40
'겨울 왕국' 된 중국 내몽골…70년 만에 최악 폭설(영상)
[더팩트|김연수 기자] 중국 동북부와 내몽골 지역에 70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지난 11일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일대에 나흘 연속 눈
2021.11.14 00:00
트래비스 스콧 공연 도중 압사 사고…최소 8명 사망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 NRG파크에서 열린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콧의 공연 도중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8명의 관객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휴스턴=AP.뉴
2021.11.07 17:35
日 마코 공주 남편 고무로, 미국 변호사시험 불합격?
일본 마코 공주의 남편 고무로 게이가 미국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AP.뉴시스"최종 합격자 명단 아니다, 추가 합격자 나올 수 있어"[더팩트ㅣ장
2021.10.30 17:27
"오도 가도 못한다" '美 물류대란'에 LA항 대기 화물만 '30조 원'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항과 롱비치항 등에서 물류 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 중인 선박의 환물 규모만 3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AP.뉴시스운전기사 부족
2021.10.23 16:15
노벨경제학상에 카드·앵그리스트·임벤스 교수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데이비드 카드(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 조슈아 D. 앵그리스트(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귀도 W. 임벤스(스탠포드대학교)가 선정됐다./ 유튜브 캡처스웨
2021.10.11 21:54
美, 아프간에 인도적 지원…탈레반 정부는 불인정
10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철군 이후 탈레반 측과 첫 회담을 열고 아프간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재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아프가니스탄 카불
2021.10.11 20:05
'北에 핵기술 이전' 파키스탄 핵과학자 압둘 카디르 칸 사망
파키스탄 국영방송 PTV에 따르면 파키스탄 핵과학자 압둘 카디르 칸(85세)이 10일 타계했다. /뉴시스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 "그의 공헌 잊지 않을 것"[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1.10.10 20:14
[속보] 노벨 평화상에 '표현자유 증진' 마리아 레사·드미트리 무라토프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2021년 노벨 평화상은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언론인 드리트리 무라토프에게 돌아갔다.베리트 라이스안데르센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이 둘은 민주
2021.10.08 18:16
두테르테, 부통령 출마 철회…딸 대선 출마 시사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차기 부통령 출마 계획을 철회하고 정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2018년 6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필리핀 비즈니스포
2021.10.03 15:05
FDA,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심사에 속도
FDA가 미국 제약사 머크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심사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뉴시스美 제약사 머크 "치료제 나와도 백신 맞아야"[더팩트|이진하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
2021.10.02 17:02
日 새 총리에 기시다 후미오…자민당 총재 당선
기시다 후미오 전 외무상이 일본 차기 총리로 확정됐다. 2015년 12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 공동기자회
2021.09.29 16:02
獨사민당, 16년 만에 제1당 탈환…'포스트 메르켈'은?
올라프 숄츠 독일 사회민주당(SPD) 대표가 27일(현지시간) 베를린 사민당 당사에서 언론 성명을 발표한 후 꽃다발을 흔들고 있다. 독일 총선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사민당이 초접전
2021.09.28 10:37
흑인 여성 3명, 뉴욕 레스토랑 종업원 폭행 왜?(영상)
[더팩트ㅣ김연수 기자] 미국 뉴욕의 한 유명 레스토랑을 찾은 흑인 여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종업원을 폭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2021.09.23 17:38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