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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노동당 창건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노동신문이 1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창건 74주년 즈음하여 1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 찾았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시스취임 후
2019.10.11 10:36
[TF초점] 월드컵 생중계·응원단 파견 무산?… '싸늘한' 남북관계
오는 15일 평양에서 월드컵 예선전 남북 축구 경기가 진행되지만, 생중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남북관계는 계속 소강상황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모습. /상암=배정한 기자
2019.10.11 05:00
이수혁 주미대사 내정 두달 만에 아그레망…곧 임명
주미대사에 내정된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아그레망을 두달만에 받았다. 이 내정자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국회=남윤호 기자정은혜 민주당 부대변인 승계 예정[더팩
2019.10.10 09:38
외교부, "北 'SLBM'으로 유엔 안보리 소집 요청 사실 아냐"
외교부가 영국, 프랑스, 독일이 북한 미사일 발사에 유엔 안보리 회의를 요구한 것에 대해 "소집 요청은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이 브리핑하는 모습. /뉴시스
2019.10.08 15:28
이도훈 "비건 만나 북미 대화 모멘텀 이어 갈 것"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워싱턴DC로 급파됐다. 그는 "북미 대화의 모멘텀을 이어나갈 방안을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2019.10.08 06:45
[TF인터뷰]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김정은은 잔혹한 독재자, 사악한 인물"
수잔 숄티 디펜스 포럼재단 대표는 북한 여성 인권에 대해 자신이 수차례 탈북민들에게 "파리 목숨보다 못하다"는 소릴 들었다고 말했다. 수잔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2019.10.07 05:00
"의전 실수 외교관, 김현종 앞에서 무릎꿇어"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당시 한 외교관이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에게 무릎을 꿇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 차장이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인사하는 모습.
2019.10.04 11:59
DMZ 내 멧돼지 돼지열병 발견…통일부 "북측 답변 없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견된 야생 맷돼지 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견됐지만, 방역 협력에 대해 북한은 아무 답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2019.10.04 11:30
美합참 "北 발사체, SLBM이란 증거 아직 없어"
미국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일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아직 잠수함에서 발사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전 "동해 원산만 수역에서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2019.10.04 09:52
[TF초점] 강경화 표 외교부 '혁신'은 순항 중?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취임하며 밝힌 '혁신 로드맵' 대부분이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평가를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남윤호 기자여성 관리자 20%
2019.10.04 05:00
北 김명길, 스톡홀름 행 비행기표 편도 예약
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가 3일 오후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향하는 비행기 표를 예약했다.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 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 멜리아 호텔 앞에서 포착
2019.10.02 19:49
강경화 "북미협상 충분히 준비돼…결실 위해 노력"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북미 실무협상에 대해 "충분히 준비가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이 국회에서 서류가방을 꺼내고 있는 모습./국회=남윤호 기자"북미 실무협상 소식 사전
2019.10.02 11:44
[속보] 北 최선희 "10월 5일 북미 실무협상 진행"
북한이 북미 실무협상이 5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뉴시스[더팩트ㅣ외교부=박재우 기자] 최선희 외무성 제1
2019.10.01 18:09
박주선 "외교부, 성비위 무관용 천명 이후 성범죄 비위 10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천명한 '무관용 원칙'에도 외교부의 성비위가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과 강 장관이 국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2019.10.01 10:52
北 유엔대사 "기회냐 위기냐 결정은 美가 하는 것"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이날 연설에서 지난해 북미 정상회담 이후 양국은 "지금까지 특별한 진전이 없다"며 이에 대한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사가 지난달 30일(현
2019.10.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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