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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vs 황교안, 종로 빅매치 성사…미리보는 대선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서울 종로 '빅매치'가 성사됐다. 이들은 현재 차기 대선주자 1,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만큼 21대 총선은 '미리보는 대선'격이
2020.02.07 17:39
진중권 "총선까지 '조국=선, 검찰=악' 유지할 것"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7일 "총선까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조국=선, 검찰=악'이라는 도식을 유지할 것"이라며 조 전 장관이 총선이 끝나면 버려지겠지만, '조국 패러다임'
2020.02.07 12:10
'안철수 신당' 못 쓴다…安 측 "정치적 판단 의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안철수 신당의 정당 명칭 사용 불허를 결정했다. 선관위 결정에 안철수 측은 "과도한 해석으로 정당설립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달
2020.02.06 21:11
김의겸, 신영대 후보 찾아 "필요하면 주저 말고 얘기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5일 고등학교 후배이자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예비후보인 신용대 후보를 찾아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 주저 말고 얘기해라"고 격려
2020.02.06 16:02
WHO "신종 코로나 대응 자금 8000억 지금 투자해야"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이 5일 "신종 코로나 대응을 위해 8000억 원을 지금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이 지난 3일 스위스 제네바
2020.02.06 08:34
[이철영의 정사신] '신종코로나' 휴교, 맞벌이 부모는 어쩌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3일 현재 전국 484개교로 유치원 393곳, 초등학교 53곳, 중학교 21곳, 고등학교 16곳, 특수학교 1곳은
2020.02.06 05:00
미래한국당 창당대회 중 청년정당 대표 난입…"해산하라"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가 5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난입해 "비례한국당 해산"을 주장하다 당 관계자들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끌려나가고 있다
2020.02.05 14:48
원종건 전 여친 "동의없는 동영상 촬영 사실"…SNS 진실공방
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인재 2호였던 원종건씨가 자신을 둘러싼 '데이트 폭력'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A씨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반박글을 올리며 진실공방 양상으
2020.02.05 10:55
이정현 "좌편향 집권 세력 장기 집권전략 부수기 위해 '종로 출마'"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에서 종로구에 출마한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문재인 정권 끝장내는데 뜻 같이하는 모든 정당
2020.02.04 13:37
[TF초점] 이름 내건 '안철수 신당', 4년 전과 다를까
'안철수 신당'(가칭)이 창당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당'과 차별성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달 21일 김경률 전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과 만난 안 전 대표. /배정한 기자
2020.02.04 05:00
[TF초점] 의지 불태우던 김의겸은 왜 출마를 포기했을까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의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에서 적격 여부를 결정하기 전 스스로 물러난 것이다. 지난해 12월 19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2020.02.03 15:54
진중권 "문재인 정권은 양정철이 망칠 것"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3일 "문재인 정권은 양정철, 저 분이 망칠 것"이라며 "조국 사태도 이분의 망상에서 출발했다"고 직격했다. /임영무 기자"임종석 씨, 혹하지 말고 통일운
2020.02.03 15:20
[허주열의 정진기(政診器)] '인재영입' 경쟁 이면의 도돌이표 '낡은 정치'
4·15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화제성과 감동에 초점을 맞춘 인재 모시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 영입인재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미투 의혹'을 받고 있는 더
2020.02.03 05:00
[TF초점] '어디로 가지?' 고민 빠진 황교안, 당선 가능한 험지 있을까
21대 총선을 앞두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어느 지역구에 출마할지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여당 현역 의원들은 "어서 오시라"며 황 대표와의 승부를 환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2020.02.03 05:00
우한 영사, 마지막 전세기 보낸 뒤 '눈물 펑펑'…"동료들에 감사"
정부의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교민들의 귀국 지원을 마친 가운데, 우한 총영사관의 정다운 영사가 1일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오전 중국 우한시와 인근
2020.02.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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