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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다시 법정으로…'1년 만에 광주에서 재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11일 5·18 민주화운동 관련 피고인으로 광주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전두환 전
2020.04.26 11:44
[TF기획-머나먼 장애인 참정권①] 지켜지지 못한 '권리', 헌법과 법률은 '신기루'
21대 총선에서도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장애인 참정권'은 지켜지지 못한 '신기루'와 같은 권리로 남았다. 오른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이종성·김예지
2020.04.26 00:00
정총리, 주말 종교집회 앞두고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종교인들과 단체에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새롬 기자주말 집회 준비하는 종교단체, 정부 '긴장'[더팩트ㅣ장병문 기
2020.04.25 15:06
홍준표, 김종인 '뇌물 사건' 언급…"정계 기웃거리지 마시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종인 전 총괄 선대위원장을 두고 자신이 검사시절 김 전 위원장으로부터 뇌물 사건의 자백을 받아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 총선당시 대구 수성구을에
2020.04.25 14:08
[TF확대경] 거대 여당 주요 계파 둘러보니…'친문'만 여러 갈래
21대 총선에 출마한 윤건영, 고민정, 윤영찬 등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후보들이 대거 국회 입성에 성공하면서 당내 친문 계파 구성에 관심이 몰린다. 왼쪽부터 윤건영 전 국정기획
2020.04.25 00:00
[TF주간政談] '오거돈 성추행' 파문, "조국 전 장관은 왜?"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승리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오거돈(사진) 전 부산시장 성추문 파문에 휩싸였다. 민주당은 오 전 시장의 성추문 사실을 몰랐다고 했지만, 야권은 총선을
2020.04.25 00:00
통합당 비대위원장 수락 김종인 "임기 정확히 할 필요 없다"
미래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한 김종인 전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1대 국회, 어떻게 해야하나?' 토론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
2020.04.24 20:01
'오거돈 성추문' 민주당 "몰랐다"…야권, '사퇴 시점' 공세
정치권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문과 사퇴 시기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야권은 여당이 총선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감췄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몰랐다"는 입장
2020.04.24 10:43
[TF이슈] 또 터진 오거돈發 '미투'…총선 압승 민주당 '당혹'
더불어민주당이 오거돈 부산시장의 갑작스런 사퇴, 더구나 '성추행'에 따른 사퇴로 당혹스런 분위기다. 향후 이 사건의 전개와 통합당의 공세 수위에 따라 20대 국회가 정쟁 상태로 마
2020.04.24 00:00
[TF초점] '김종인 비대위'에 찬반 나뉜 미래통합당 '파열음'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대위 체제'를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지난 15일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투표하기 위해 나온 모
2020.04.24 00:00
TK도 올랐다…文대통령 지지도 64.3% 올해 최고치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는 TBS 의뢰를 받아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을 대상으로 한 4월 4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
2020.04.23 10:10
[TF초점] 친문 지지층 민주당 향해 "통합당보다 못해" 분노한 이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범위를 놓고 당정 엇박자가 나오는 가운데, 당내 일부 친문 핵심 지지층들은 당이 정부 발목잡기를 하면 안 된다며 강력 반발했다.
2020.04.23 00:00
[TF초점] 혼란의 통합당, 홍준표 등 '무소속' 중진들 돌아올까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중진 의원들의 미래통합당 복귀에 관심이 몰린다. 사실상 지도부 공백 사태에서 이들의 역할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임세준·이선화·남윤호 기자복당 놓
2020.04.22 05:00
어기구, 유권자 향해 'X자식' 폭언 일파만파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권자들을 향해 욕설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주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팩트 DB·SNS 갈무리입장표명은 아직…"유권자가 유권자다워야지(?)"[더팩트|
2020.04.21 06:58
[VOTE '18'-⑤] 첫 선거 18세 유권자 "대선 후보 투표는 더 신중히" (영상)
만 18세로 처음 투표한 청소년 유권자들은 21대 국회가 달라지기 위해 국회의원의 회의 출석률 명시 의무화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지난 17일 더팩트
2020.04.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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