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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내가 본 꿀은 586의 꿀, 어이가 없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9일 "내 평생 본 꿀은 586 꿀인데, 이들이 꿀 타령을 하니 어이가 없네요"라며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했다. /남윤호 기자윤호중
2020.12.09 09:55
민주당, 공수처법 처리에 나경원 "국민 절망과 고통 빠질 것"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에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처리한 가운데,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의원이 "절대 다수의 국민은 절망과 고통에 빠질 것"이라고 꼬집었다. /남윤호 기자"친문
2020.12.09 09:24
원희룡 탄핵 사과 "다시는 헌법 위반 없도록 하겠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발표하고 있는 원 지사의 모습. / 제주도 제공김종인 비대위원장 대국민 사과 앞서 사과[더팩트ㅣ박재우 기
2020.12.09 08:14
[이철영의 정사진] '어대낙'은 됐는데, 흔들리는 '어대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후보 선호도 지지율이 7개월째 내림세를 보이면서 '어대후'도 흔들리는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긴 이 대표. /남윤
2020.12.09 05:00
[TF초점] 막 오른 '서울시장 보선' 박영선 vs 나경원 구도?
4·7 보궐선거를 120일 앞둔 가운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가 주목된다. /남윤호·이새롬 기자여론조사서 연달아 우위…"관건은
2020.12.09 00:00
고민정 "'김종인 뜨내기' 배현진, 격이 딱 그 정도"
고민정(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쓴소리했다. /배정한 기자SNS에 배현진 비판 글…"김 대표 앞날 처량해 보여"[더팩트ㅣ신진환 기자] 고민정
2020.12.08 12:24
김남국 "공수처법, 10일까지는 통과될 것"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공수처법 개정안이 오는 10일까지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윤호 기자윤석열 징계위원
2020.12.08 10:18
유승민 "文, 중증 환각 상태" vs 양향자 "안철수 모습 보여"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중증의 환각 상태"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임영무 기자유승민, 文 권력개혁 관련 발언에 원색 비난[더팩트ㅣ신진환 기자]
2020.12.08 07:59
[TF기획-'친문' 권력의 해부③] '정권 재창출' 향한 후계자 판짜기 시작됐다
친문그룹의 '후계자' 찾기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국회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뒤 국회 본청을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가운데). /이새롬 기자여권
2020.12.08 05:00
文대통령 국정 지지율, '주간 공식집계'서도 첫 30%대 추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일 '주간 공식집계' 기준 처음으로 30%대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 관저 회의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
2020.12.07 08:35
[TF기획-'친문' 권력의 해부②] '헤쳐 모여' 중심은 어디?…같은 듯 다른 '친문'들
174석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주류 '친문' 계파와 작은 규모의 여러 계파로 나뉘었다. 지난 4월 21대 총선 이후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이선화 기자여권 내 대권 구
2020.12.07 05:01
이재명, 원희룡 비판에 "일베 댓글 수준이라 측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을 공격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더팩트DB이재명 "야당이 야당답게 존재하고 활동해야"[더팩트|문수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0.12.06 21:07
주호영 "법무부, 김학의 정보 177회 불법 사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해 3월 법무부가 조직적으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사찰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새롬 기자주호영 "명백한 민간인 불법사찰"[더팩트|문수연
2020.12.06 20:07
이낙연 "착하고 성실한 동지였네"…숨진 최측근 애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 수사를 받다 숨진 고(故) 이경호 당대표 부실장을 애도하며 "따뜻한 고향에서 편안히 쉬시게"라고 말했다. /남윤호 기자이낙연 "겨우 울음만 누르며
2020.12.06 11:17
[TF기획-'친문' 권력의 해부①] '킹메이커' 이해찬의 큰 그림으로 탄생한 '친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 이후 스스로 '폐족'이라 칭했던 '친노'는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친문'으로 변신했다. 2011년 8월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혁
2020.12.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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