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정치일반
LH 사태에 발목 잡힌 與…옅어지는 서울시장 수성
최근 여론조사상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LH 투기 사태의 후폭풍을 맞았다. 야권 후보 단일화 변수가 있지만, 박 후보가 3자 대결과 양자 대결에서 야권 후보(오세훈·안철
2021.03.16 00:00
오세훈 '상승세'에 윤석열까지?…긴장한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포함한 야권 연대를 내세우며 지지율 반등을 꾀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날 세운 김종인…오세훈 "윤석열, 어느 쪽도 안 도울
2021.03.16 00:00
윤건영 "野, '대통령 사저' 정치 공세 반복…병적 수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문재인 대통령 사저 부지를 두고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정치 공세"라고 했다
2021.03.15 11:18
'코앞' 다가온 4·7 보선, '정치권 성범죄 논의' 톺아보기
전임 시장의 성비위로 발생한 4·7 재보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에선 성범죄를 대하는 조직문화 혁신 등의 내용이 다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 박원순
2021.03.15 05:00
변창흠 사의 표명으로 '사이다' 존재감 키운 이낙연·정세균
LH 사태가 터진 이후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책임론에 무게를 뒀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변 장관 사퇴로 존재감을 키웠다. 지난 2020년 9월 2
2021.03.15 05:00
'상승세' 오세훈, 안철수 겨냥 "야권 분열 잉태할 후보"
오세훈(왼쪽)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야권 단일화 경쟁자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겨냥해 "야권 분열의 중심에 서 있었고, 앞으로도 분열을 잉태할 후보"라고 저격했다. 안 대표는
2021.03.15 00:01
SH "오세훈 내곡지구 토지보상 문제 없다"
14일 SH는 여당에서 제기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자의 내곡지구 땅투기 의혹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팩트DB내곡지구 지구계획안·보상비 산출 근거
2021.03.14 20:00
박영선 "3기 신도시 토지소유자 전수조사" 제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4일 투기와의 절연을 선언하며 "3기 신도시 개발예정지역 및 대규모 택지개발예정지역 내 토지소유자 전수조사"를 당과 정부에 요청했다. /박영선 후보 페
2021.03.14 15:48
정세균 "LH 투기비리 청산은 부동산적폐 척결의 시작"(종합)
14일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LH 직원의 실사 목적 이외의 토지취득 금지 등 투기 근절 방안을 발표했다. /더팩트DBLH 임직원 실사용 외 토지취득 금지
2021.03.14 14:55
'좀스럽다' 文글에 주호영 "MB·朴 감옥 가두고 할 소리인가"
경남 양산 사저 농지 매입에 의혹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해명을 두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민에 대한 겁박"이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남윤호 기자"文대통령, 해명 국민
2021.03.14 14:46
[속보] 정세균 "LH 임직원, 실제 사용 목적 외 토지취득 금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조사결과로 확인된 20명 등 투기 의심자들은 수사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농지 강제처분 조치를 추진하겠다"며 "L
2021.03.14 14:01
신동근, 靑 국민청원 안철수 향해 "윤석열 아바타"
신동근(사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4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윤석열 아바타'를 자처하는 듯한 모습이 과연 안철수에게 도움이 될는지 저는
2021.03.14 13:06
'LH 투기 불똥' 박영선, 오세훈·안철수에 약 20%P 뒤져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는 14일 지난 12일부터 13일간 서울지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야권 단일 후보가 여당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14 11:26
'尹 지지율' 급등에 홍준표 "1년은 긴 시간…민심 흐름 지켜보자"
홍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차기 대선 시계는 황교안 대표에서 이낙연 대표로, 그리고 이재명 지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했다.
2021.03.14 11:04
윤희숙 "박영선 후보, 신문·방송 보는 게 정신적으로 힘든가"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지금까지 무더기로 터진 투기 스캔들이 모두 여당 인사라는 걸 아예 부정해야 하는 유리멘탈이라면 서울시장이라
2021.03.14 09:36
<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