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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못 버는 개인사업자…'900만 돌파'
한 달 소득이 100만원에 미치지 못한 개인사업자가 9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 폐점한 점포의 모습. /더팩트DB[더팩트ㅣ남윤호 기자] 한
2025.01.26 17:54
설 연휴 일평균 11만명 출국…맹성규 "인천공항 혼잡도, 후속대책 마련"
"항공사·법무부·공항공사 협력 통한 제도개선 필요"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26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최근 심화하고 있는 출국장 혼잡도 상황을 점검했다./맹성규 국회 교통위원
2025.01.26 10:26
움직임 빨라지는 비명계…'李 정체' 맞물려 연대 조짐?
당 지지율 하락 비판하고 '개헌' 고리로 뭉쳐 李 2심 속도와 맞물려 규합 거세질거란 전망도윤석열 대통령 탄핵 국면 속 조기 대선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
2025.01.26 00:00
'칩거' 한동훈, 설 이후 침묵 깰까 …몸풀기 나서는 친한계
진종오, 韓과 '투샷' 사진 게시 김경율도 "문자 연락 받았다" 밝혀…복귀 시동? 김종혁 "설 이후 메시지 나오지 않을까"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5.01.25 16:07
'부정선거' 신경전…이준석 "黃, 부흥회 말고 방송국서 토론하자"
李 "부방대 놀이터에서 토론 되겠나"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왼쪽)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두고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배정한·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2025.01.25 11:51
원희룡, 尹 구속기간 연장 불허에 "즉시 석방해야"
"법원, 공수처 수사권 유무 미판단 유감"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검찰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석방해야
2025.01.25 10:56
조기대선 보수1위 '김문수'…국민의힘에 득? 실?
'꼿꼿 김문수'… 尹 지지층 상당 부분 흡수 강성 이미지, 중도층 확장엔 불리할 수 있다는 지적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김 장관은
2025.01.25 00:00
[주간政談<하>] 허은아 vs 이준석, 헤어질 결심?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 설 명절 계획 묻자 '입꾹닫' 美 트럼프 대통령 취임…떠나는 바이든의 불만개혁신당이 당권을 놓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준석 의원과 허은아 대표의
2025.01.25 00:00
[주간政談<상>] '바이든=날리면 2'…"국회요원입니다"
"의원들 끌어내" 부인하는 윤석열·김용현 '네가 왜 거기서 나와' 與 대선후보는 김문수 장관?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3일 비상계엄 당시 '의원들을 끌
2025.01.25 00:00
임종석 "이재명, 혼자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다"
"밀어내지 말고 팔을 벌려 최대한 연대하고 포용하고 통합해야" "여당 같은 야당이 되어야"…임종석, 이재명 일극체제 연일 지적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2025.01.24 11:22
"이념·진영이 밥 먹여주나"…이재명, 실용주의 꺼내든 이유
23일 기자회견 개최…지지율 하락에 위기감? "탈이념·탈진영 현실 실용주의가 동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실용주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는 "이념과 진영이 밥을 먹여주지
2025.01.24 00:00
박은정 "尹 머리 손질, 누가 승인했나?"…메이크업 의혹도
"사전 스타일링 기획, 김성훈 경호차장?" "수인번호 '0010' 윤석열 옷깃에 번호 배지도 안보여"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헌법재판소 탄핵
2025.01.23 13:39
[부고] 박태서(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씨 부친상
△박승래 씨 별세, 박태서(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씨 부친상 = 23일 전주 효사랑장례문화원 특1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전주승화원
2025.01.23 10:13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한남동 관저 시설공사 인정
22일 국회서 국조특위 1차 청문회 열려22일 국회에서 열린 내란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남윤호
2025.01.22 22:58
안규백 국조특위 위원장, "현대건설에 법적조치 취할 것"…왜?
윤영준 전 현대건설 대표이사 "전 모르는 일"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1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
2025.01.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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