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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진중권, 끝없는 '판사 탄핵' 설전…'조국·윤미향'까지 소환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사법농단 사태 판사 탄핵 추진'을 두고 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동률·이새롬 기자"복수 수
2020.06.06 17:30
北신문 "남북관계 긴장 장본인은 南" 대북 전단 해결 촉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논평을 통해 남측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019년 2월 26일 모습을 드러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
2020.06.06 14:28
文대통령 "전쟁 없는 '평화의 한반도' 국가 책무"(전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6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뉴시스"튼튼한 안보 전력…모든 희생에
2020.06.06 12:06
현충일 기념…與 "평화 노력" vs 野 "호국영령마저 편가르기"
6월 6일 현충일 정치권은 "남북 관계 개선"과 "호국 영령 편가르기"라는 각자 다른 메시지를 전했다. 현충일을 앞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들이 참배하고
2020.06.06 12:01
이탄희 "사법농단 사태로 공황장애 재발…고통 헤어나지 못해"
이탄희 (경기 용인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공황 증상' 재발을 고백하며 휴식 후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2월 27일 인터뷰 중인 당시 이탄희 전 판사. /
2020.06.06 10:23
[TF기획-21대 소수당은 뭐하니①] 거대 정당 틈바구니 소수정당의 아우성
21대 국회에서 거대 여당이 탄생하면서 원내 소수정당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그러나 일부는 '기본소득 도입' 등 대중 관심을 끄는 화두를 던지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다양성에
2020.06.06 00:01
[TF주간政談] '윤미향 취재'에서 드러난 '삼성-아이폰' 격차…카메라는 삼성?
기부금·후원금 유용 의혹으로 언론 주목도가 높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로 21대 국회 첫 출근을 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더팩
2020.06.06 00:01
21대 첫 임시국회 불참한 통합당 "본회의장 떠나 죄송합니다"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주호영 원내대표의 의사진행 발언 직후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민주당의 나 홀로
2020.06.05 15:55
文대통령 "감염병연구소 복지부 이관 전면 재검토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5일 현재 질병관리본부 소속기관인 국립보건연구원과 감염병연구센터가 확대 개편되는 감염병연구소를 보건복지부 산하로 이관하는 방안에 대해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2020.06.05 15:18
[TF현장] 21대 국회 첫 본회의서 통합당 '집단 퇴장'…여당 '우리만의 리그(?)'
5일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여야 합의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항의하고 퇴장했다. 이후 여당과 소수당만 남아 국회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본
2020.06.05 12:09
靑 "文대통령, 경호 문제로 양산 사저 부지 매입"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사저로 사용될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의 사저 부지로 2630.5㎡(약 795평), 건물로 795.6㎡(약 240평)를 매입했다고 5일
2020.06.05 12:02
통일부 "전단 살포 금지법 검토한 적 없다"
통일부는 5일 "전단 살포 금지법 제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이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는 모습. /뉴시스남북 평화적 발전 달
2020.06.05 11:03
주호영 "역대 국회 단독 개원 단 한 차례…통합당 무시하면 국회 순항 못 해"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일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 참석해 "여야 합의 없는 오늘 본회의는 적합하지 않다"며 개원을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낸 뒤 통합당
2020.06.05 10:46
文대통령, 양산 통도사 인근 사저 부지 매입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경남 양산시 통도사 주변에 1100여 평대 땅과 2층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청와대 제공퇴임 후 사저 용도로 14억7000만 원에 매입[더팩트ㅣ신진환 기자]
2020.06.05 09:53
이해찬, 여야 협의 없는 개원 강행 예고…"국회법 준수 첫 본회의 '역사적인 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오늘은 21대 국회 개원 첫 본회의가 열리는 의미있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정시 개원 추진을 예고했다. 지난 3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이
2020.06.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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