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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말레이 총리에 "유명희 좋은 결과 기원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가 WTO 사무총장 선거 최종 결선에 진출한 유명희 통산교섭본부장의 선전을 기원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 제공"유명희
2020.10.20 21:18
文대통령, 3개국 정상과 통화…"유명희가 최적임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세 번의 정상 통화를 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지지를 요청했다. 청와대에서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2020.10.20 20:27
文대통령, 홍남기에 "경제 성공모델 만들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홍남기 경제부총리로부터 비공개 업무보고를 받았다. 사진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홍남기, 비공개 업무보고…"3분기 플러
2020.10.20 18:01
'월성1호기' 감사 결과에 여 "소모적 논쟁" vs 야 "탈원전, 허황된 꿈"
20일 감사원의 월성 1호기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평가됐다는 발표에 여야 정치권은 '탈원전 정책'을 둘러싼 반대 입장을 내세웠다.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운전이 영구정지된
2020.10.20 16:26
감사원 "월성 1호기 경제성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20일 감사원은 조기 폐쇄된 월성 1호기의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고 결론 내렸다. 이날 국회에 제출된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점검에 관한 감사결과보고서. /
2020.10.20 15:58
'인육'발언 외교관 경징계 논란에 외교부 "적절한 조치"
외교부는 20일 미국 주재 영사의 갑질 논란에 대해 "관련 사항에 제보가 있었고, 외교부는 정밀 조사했고 적절한 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2020.10.20 15:31
靑 "추미애 수사지휘권 행사 불가피…"
청와대는 20일 추미애(사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것과 관련해 "현재 상황에서 수사 지휘는 불가피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배정한 기자"추
2020.10.20 15:03
[속보] 감사원 "월성1호기 자료 삭제한 공무원 징계 요구"
감사원은 20일 월성1호기 조기폐쇄와 관련한 자료를 삭제한 산업부 공무원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더팩트 DB감사원 "경징계 이상 징계"[더팩트|문혜현 기자] 감사원은 20일 산
2020.10.20 14:17
통일부 "판문점 견학, 北과 협의한 적 없어…내부사업"
통일부가 판문점 견학 재개에 대한 비판에 반박했다. 판문점을 방문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16일 오전 경기 파주시 판문점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의 판문각을 향해 손을 흔들
2020.10.20 13:20
이낙연 "한반도·동북아 평화의 축 한미동맹, 앞으로도 발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예방을 받고 "한미동맹이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국회에서 외교안보 현안 및 한미 양국의 협력방안에
2020.10.20 11:57
주호영 "공수처·특검·특별감찰관·북한인권대사 동시에 하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수처법 독소조항 개정 후 공수처 출범, 라임·옵티머스 사태 특검 실시, 공석인 청와대 특별감찰관과 북한인권재단 이사·특별대사
2020.10.20 11:32
文대통령 "택배 노동자 과로사, 특별히 대책 서둘러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53회 국무회의에서 택배 노동자가 과로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대책을 서둘러 달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제공비정규
2020.10.20 11:22
유승민 "MB·朴 정부 경제 비판한 文대통령, 경제 포기"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취임 후 지난 3년 반 동안 대통령이 우리 경제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을 보면 '경제는 포기한 대통령'임이 분명하
2020.10.20 11:22
美 국민, 韓 호감도 사상 최고치..."BTS·기생충 영향"
미국 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조사 시작 이래 최고 수치인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청와대 상춘
2020.10.20 10:54
"'인육' 맛있을 것 같다" 막 나가는 외교관 감싸는 외교부
20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실에 따르면 주시애틀총영사관 소속 A 부영사가 행정직원들에게 비상식적 망언과 폭언을 하고도 '장관 명의 경고' 경징계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강경화
2020.10.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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