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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위원장 사퇴' 이준석 "복어를 믹서기에 갈아버린 상황"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내려놓은 21일 "복어를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고 누누이 이야기해도 그냥 복어를 믹서기에 갈아버린 상황이 됐다"라며 현대 선대위 상황을 지적했
2021.12.22 08:24
이준석과 갈등 조수진, 선대위 부위원장·공보단장 사퇴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1일 중앙선대책위원회 부위원장과 공보단장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최근 이준석 당대표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선화 기자"정권교체를 위
2021.12.22 08:06
5명 연속 '불명예 퇴직'…文정부 '청와대 민정수석' 잔혹사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아들 입사지원서 '아빠 찬스' 논란이 불거진 지 하루 만인 21일 전격 사퇴했다. 지난 3월 4일 임명된 김 수석이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
2021.12.22 05:00
이재명-마이클 샌델 대담, 참여해보니…"'케미'없는 화기애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공정과 정의'를 주제로 화상 대담을 하고 있다.
2021.12.22 00:00
이준석 '사퇴'… 윤석열, 리더십 또다시 시험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정치적 리더십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과의 갈등에 모든 선대위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하면서다. 21일 국회
2021.12.22 00:00
문 대통령 "국력 G10 되면서 외교적 수요 늘어"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임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서 이석구 주아랍에미리트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18개국 신임
2021.12.21 18:10
이준석, 끝내 '상임선대위원장직' 사퇴…"당대표 역할은 할 것"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직도 사퇴[더팩트ㅣ국회=곽현서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2021.12.21 17:35
조수진 "자리 요구하거나 욕심낸 적 없어"…거취엔 '침묵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1일 이준석 당대표의 선대위원장 사퇴에 "이유를 막론하고 국민과 당원께 정말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조 의원은 "제 불찰"이라며 이 대표의 사퇴 철회를
2021.12.21 17:02
[속보] 이준석 "선대위 모든 직책 내려놓겠다"
이준석 尹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사퇴[더팩트ㅣ곽현서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직을 내놨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기
2021.12.21 15:59
[속보] 김진국 "靑 떠나지만 文정부 '정의·공정' 의지 평가받길 희망"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아버지가 청와대 민정수석이다."(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 김모 씨가 기업체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에 쓴 글)아들의 '아빠 찬스' 입사지원서 논란으로 21
2021.12.21 14:13
윤호중 "김건희, 월급 받았다면 사기죄 적용될 수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에 대해 "사기죄가 적영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 발언하은 윤
2021.12.21 12:10
문 대통령 "소아·청소년 접종 분위기 확산 매우 바람직"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3차 접종률 빠른 증가세…의료대응 여력 높이는데 크게 기여"[더팩트ㅣ허주열 기자] 문재인
2021.12.21 11:40
이준석, 조수진에 "거취 표명 안 하면 내가 사퇴하겠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을 향해 "더 큰 문제 만들기 전에 거취표명하라"고 압박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2021.12.21 10:30
[속보] "아버지가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 입사지원서 논란 김진국 '사퇴'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아들의 기업 입사지원서 논란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전격 사퇴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2021.12.21 09:41
CIA "북한 총병력 110만~130만 명, 한국군 55만 5000명"
북한군의 총병력이 110만~130만 명으로 한국군(55만5000명)의 두 배 이상이라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평가가 나왔다.경기 파주시 탄현면 접경지역 철조망 뒤로 북한군이 초
2021.12.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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