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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2대 의협 회장 임현택 당선
42대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에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의사회장이 당선됐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42대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에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의사회장이 당선
2024.03.26 19:25
[의대증원 파장] "정부-의사 대치, 불편한 진실 감춘다"
시민단체 주최 의료개혁 토론회의과대학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사 측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측의 갈등으로 한국의료의 구조적 문제는 방치된 채 불편한 진실은 감춰지고 있다"는 주장
2024.03.26 18:40
[의대증원 파장] 의대 교수들 사직 봇물…정부-의사는 여전히 '불통' (종합)
"2000명 해결 없이 복귀 없어" vs "정부 의지 불변" 총리-의료계 만남에 의사단체 빠져…환자들은 한숨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강행에 반발한 의대 교수들 사직서 제출이 이틀째
2024.03.26 17:24
[의대증원 파장] 성균관·경희·중앙 의대 교수들도 사직 가세
전의교협, 각 수련병원장에 주 52시간 근무 공문 발송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강행에 반발한 의대 교수들 사직서 제출이 이틀째 이어졌다. 성균관대와 경희대, 중앙대 의대 교수들은 26
2024.03.26 16:09
[의대증원 파장] 정부, 5월까지 2000명 증원 마무리…"의료개혁 흔들림 없어"
"조건 없는 대화" 전공의·교수들 압박 공보의·간호사 등 대체인력 추가 투입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6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
2024.03.26 14:22
[속보] 정부, 의대 2000명 증원 후속 조치 5월 내 마무리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6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지난 20일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과 학교별 배정을 확정했고 대학 입학전형 반
2024.03.26 11:22
[의대증원 파장] 성균관의대 교수들, 28일 사직서 일괄 제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는 28일 사직서를 일괄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는 28일 사직서를 일괄 제출하기
2024.03.26 10:14
[의대증원 파장] 정부 "2000명 변경 법적 불가" 의사 측 "5월 전에 가능"
철회 가능성 놓고 고등교육법 해석차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한덕수 총리의 발언을 들으며
2024.03.26 00:00
[의대증원 파장] "의료 최소 5년 후퇴"…서울의대 교수들도 사직서
900여명 중 절반 이상 사직서 제출 의견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25일 소속 병원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방재승 서울
2024.03.25 20:15
[의대증원 파장] '2000명' 입장차 극명…의대 교수들 결국 집단사직(종합)
25일부터 의대 교수들 사직서 제출 돌입 "철회 조건" vs "양보 없다"…대화는 요원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철회 불가 방침에 전국 의대 교수들은 예고한 대로 25일부터 일
2024.03.25 16:34
[의대증원 파장] 전의교협 "2000명 수용 못해"…사직·단축근무 돌입
"한동훈과 입학정원 및 배정 대화 없었다" "백지화가 0명은 아냐…정확한 추계 기반해야"전국 39개 의대가 참여한 전의교협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기자회견을
2024.03.25 11:55
[의대증원 파장] 고대·연대 의대 교수들 사직서…줄 잇는 집단행동
사직서 수리 때까지 진료전국 의대 교수들이 집단사직을 예고한 25일 고려대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세브란스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두고 있
2024.03.25 10:59
[의대증원 파장] 정부 "의료계와 대화…2000명은 반드시 완수"
조규홍 장관 "의료계와 대화 실무 작업 즉시 착수" "의대 정원 확대 기반으로 의료개혁 반드시 완수"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
2024.03.25 09:27
[속보] 전의교협 "한동훈과 입학정원 및 배정 대화 없었다"
전국 39개 의대가 참여한 전의교협은 25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한동훈 비대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입학정원 및 배정은 협의 및 논의의 대상도 아니며 대화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
2024.03.25 08:57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돕자" 개원의 꿈틀…회장은 강경파 유력
의협 차기 회장 선거, '강경파' 임현택·주수호 2파전 개원의들, 구인·구직 게시판 개설…"선배들이 도와야"23일 서울시의사회 홈페이지 구인·구직 게시판에는 300개 넘는 게시글
202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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