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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앞 아내 장검 살해' 40대, 1심 징역 20년
이혼소송 등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장인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가 지난해 9월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더
2022.02.16 18:21
검찰, '라임사태 배후' 김영홍 측근 구속기소
서울남부지검,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재판 넘겨 검찰은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배후로 지목된 김영홍 메트로폴리탄 회장의 측근을 재판에 넘겼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검
2022.02.16 16:47
경찰, '불법촬영 혐의' 국민의힘 의원 비서관 수사
경찰은 여성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비서관을 수사 중이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여성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국민의힘 소속 국회
2022.02.16 16:46
경찰, '손정민 수사 허위보고' 서울청 간부 불송치
진실규명모임, 경찰 관계자·환경미화원 고발건 지난해 6월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고 손정민 씨 친구의 휴대전화 수색 작업을 하
2022.02.16 15:34
디스커버리 피해자 "기업은행, 한투처럼 100% 보상하라"
"피해 회복이 최대 쟁점"'디스커버리펀드 진실규명을 위한 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사 앞에서 열린 가운데 피해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용희
2022.02.16 14:03
경찰, 계양전기 '245억원 횡령' 수사 착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 매매 정지경찰이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의 245억원 상당 횡령 혐의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계양전기 재무
2022.02.16 11:00
'115억 횡령' 강동구청 공무원 2차 몰수보전 신청
경찰, 지난 4일 1차 신청건 인용 결정115억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강동구청 공무원 김모(47) 씨에 대해 경찰이 2차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을 신청했다. /이새
2022.02.15 15:48
'구로 신변보호 여성 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범행 13시간 만
수사팀, 구로 소재 야산서 발견서울 구로구에서 경찰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40대 여성을 살해한 50대 용의자가 15일 숨진 채 발견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
2022.02.15 14:31
[속보] '구로 신변보호 여성 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서울 구로구에서 경찰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사건 발생 약 13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2.15 11:25
신변보호 여성 또 살해…구속영장 반려 이틀 만에
피해자 신고 3분 뒤 현장 도착했지만 못 막아경찰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의 범죄피해자
2022.02.15 10:12
'꼬리무는 의혹' 디스커버리 사태…정부 핵심인사에 초점
피해자 대책위, 펀드 판매 기업은행에도 의문 제기2562억원 규모의 디스커버리 환매 중단 사건이 장하성 주중대사·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 현 정부 유력인사들의 특혜 의혹으로
2022.02.15 00:00
'김건희 내사보고서' 언론에 넘긴 경찰관 불구속 기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이른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됐다는 내사 보고서를 언론사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14일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2022.02.14 19:37
민주당원이 낸 '이재명 후보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들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후보 직무를 정지해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들이 이재명 대
2022.02.14 16:43
'근로기준법 위반' 양승동 KBS 전 사장, 2심도 벌금형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4부(양형권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승동 KBS 전 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덕인
2022.02.14 16:25
'하나은행 채용비리' 인사담당자들 2심도 집유·벌금형
일부 혐의 무죄…양형은 1심과 동일채용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된 하나은행 인사담당자들이 항소심에서도 대부분 유죄로 판단돼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
2022.02.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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