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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마포구 주택가 흉기 살해 50대 남성 검거
경찰, 구체적 범행 동기 조사 서울 마포구 상암동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사건 발생 5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
2022.02.23 09:56
경찰, 스토킹 범죄 '초강수'…검찰 안 거치고 구금 추진
법무부 반대 분위기에 실현은 미지수경찰이 스토킹 가해자를 구금하는 잠정조치 4호를 법원에 직접 신청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스토킹 가해자를
2022.02.23 00:00
이별통보 연인 집 찾아가 폭행한 유학생 검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스마트 워치 지급경찰이 이별 통보를 받고 연인 집을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았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이별 통보를 받고
2022.02.22 18:41
경찰, 연신내역 이재명 벽보 훼손 50대 체포
술 취한 채 범행…다음 주 송치 예정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인근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벽보를 훼손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2.22 16:11
경찰, '245억 횡령' 계양전기 본사 압수수색
19일에는 자택 압수수색경찰이 직원의 회삿돈 245억원 횡령 사건이 발생한 계양전기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직원의 회삿돈 245억원 횡령
2022.02.22 11:04
두 살 아들 폭행한 40대 아버지 수사…어머니가 신고
경찰이 두 살짜리 아들을 때린 혐의로 40대 남성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두 살짜리 아들을 때린 혐의로 40대 남성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2022.02.22 10:43
[단독] 경찰, 'MB정부 세무당국 탈세 방조 의혹' 불송치
고발 시민단체, 이의신청 예정이명박 정부 시절 세무당국이 하나은행의 조세포탈 혐의를 방조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이명
2022.02.22 10:33
경찰, ‘스토킹 가해자 구금’ 법원에 직접 신청 검토
택배노조 8명에 출석 요구…대선·지선 관련 755명 수사경찰이 스토킹 가해자를 구치소에 구금하는 ‘잠정조치4호’를 법원에 직접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주현웅 기자[더팩트ㅣ주
2022.02.21 19:21
경찰, 디스커버리 장하원 3차 소환 조율…본부장 등 추가 입건
‘디스커버리 환매중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사 대표의 3차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주현웅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디스커버리 환매중
2022.02.21 19:19
"방역지원금 대상입니다"…질병청 사칭 보이스피싱 등장
역학조사관으로 속여 신용카드·주민등록증 사본 요구'방역지원금 대상자'라며 자영업자에게 신분증과 신용카드 사진을 보낼 것을 요구한 뒤 돈을 가로채는 신종 피싱 범죄가 발생해 각별한
2022.02.20 10:18
얼어붙은 호수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참변
19일 새벽 서울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서 사고19일 새벽 서울 양천구 소재 한 호수공원에서 빙판길을 걷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진 사고가 일어났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2022.02.19 14:12
계양전기 ‘245억 횡령’ 직원 구속 갈림길…오후 영장심사
계양전기의 회삿돈 24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기자] 회삿돈 24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2022.02.18 12:13
부모·형 살해 30대, 구속 송치…'계획범행' 정황
서울 양천구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가족 3명을 살해한 후 자수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뉴시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서울 양천구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가족 3명을
2022.02.17 15:39
“비트코인에 썼다” 계양전기 245억 횡령한 직원 체포
경찰, 피의자 조사 돌입계양전기의 회삿돈 24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의 회삿돈 245억 원을
2022.02.17 10:50
신변보호 여성 또 참변…검·경 공조 빈틈 뼈아팠다
영장 재신청 사이 범행…전문가 "수사기관, 범죄 심각성 느껴야"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2월 '스토킹 범죄 현장대응력 강화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2.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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