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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34만5717명 모집…수시로 80.3% 뽑아
2026학년도 대비 소폭 증가…정시로 19.7% 선발 의대정원 일단 5058명…추계위 결과 조정 가능성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0일 "195개의 전국 회원대학이 제
2025.04.30 13:41
대법원, 이재명 상고심 선고 TV 생중계 허용
1일 오후 3시 TV·유튜브 시청 가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TV로 생중계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8
2025.04.30 12:14
경찰,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 수사
5월1일~8월31일 집중 수사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5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서민경제 침해범죄인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수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A씨가 골목길
2025.04.30 12:09
[단독] 복지부 '의협 추계위 추천 연장' 수용...의협 몫 7명엔 선 그어
5월 12일까지 연장 의협, 추천 여부 주목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1월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
2025.04.30 12:09
문재인, 뇌물죄 수사 검사 공수처 고발…"결론 정해둔 기소"
변호인단 "문, 고발 의사 직접 피력"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더팩
2025.04.30 12:08
시민단체, '퀴어축제 불참' 안창호 인권위원장 규탄
"안 위원장, 혐오 세력과 퀴어축제 동일시" "차별금지법 제정 30년 역사 부정하는 것"국가인권위원회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이 3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2025.04.30 12:06
서울시, 규제철폐 시민 제안 10건 선정… 2일까지 최우수 투표
서울시는 30일 '규제철폐 온라인 시민제안 접수창구'로 접수된 839건 중에서 '막힌 규제 확 푸는 활력제안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막힌규제 확 푸는 활력제안 10선 포스터.
2025.04.30 12:05
무인매장 절도·위생 민원 급증…권익위, '민원주의보' 발령
권익위, 최근 3년간 무인 매장 관련 민원 2748건 분석 무인 매장 물품 절도 신고, 식품 위생 불만 관련 민원 다수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무인 매장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2025.04.30 11:51
명태균 "오세훈 만난 증거 휴대폰에 있어…건진은 몰라"
이틀째 참고인 신분 검찰 출석 "김태열 증언 신빙성 없어 보석된 것"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난 증거가 자신의 휴대전화에 있다고 주장했다. 공천개입 의혹 및
2025.04.30 11:50
경찰, 'SKT 해킹' 정식 수사…전담수사팀 22명 편성
내사에서 정식 수사로 전환 "해킹 경위 파악 및 배후 추적"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SK텔레콤 해킹 사건을 내사에서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사이버수사과장을 팀장으로 총 22명 규모
2025.04.30 11:42
한덕수 '직권남용' 고발 단체, 경찰 출석…"대선 출마는 수사 회피"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 고발 "위헌 행위는 신속히 수사해야"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2025.04.30 11:41
여변 "임신·출산·육아 이유 여성변호사 불이익 강력 규탄"
"여성 변호사 차별은 헌법 위반" "법조계 전반 구조적 개선 촉구"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왕미양)가 최근 변호사 업계에서 임신·출산·육아를 이유로 여성변호사들에게 근로 상 불이익이
2025.04.30 11:17
'서울 동행일자리' 하반기 7천명 모집…5월 16일까지 신청
모집 인원, 상반기 比 486명↑ 시 "취업 취약 계층의 생계 안정 기대"서울시는 '2025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30
2025.04.30 11:15
서울시, GPR·시민신고 조치 공개…지반침하 예방 신기술 공모
조치결과 매일 공개, 자치구 순차 공개예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지하 암반 굴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는 30일
2025.04.30 11:15
'채 상병 사건' 임성근 "빠른 수사 위해 포렌식 녹취 요청 철회"
"빨리 비밀번호 풀려 구명 로비가 없었다는 것 밝혀지길"해병대 채모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30일 오전 휴대전화 포렌식 참관을 위해 고위공직자범죄
2025.04.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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