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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광훈 딸·담임목사 압수수색…서부지법 폭동 관여 의혹 (종합)
알뜰폰 수익, 피고인 영치금 활용 의혹 교회 재정에 손해 끼친 의혹도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
2025.09.23 16:52
잇따른 아동 약취·유인…경찰, 아동안전지킴이 410명 증원
아동 약취·유인 대응 강화경찰청은 최근 잇따른 아동 대상 약취·유인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아동안전지킴이를 410명 증원해 총 1만1221명을 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에 집중
2025.09.23 16:50
증인신문 불출석한 한동훈…특검 "과태료 말고 진술해 줬으면"
'계엄 해제 방해 의혹' 일부 국민의힘 의원 출석 협의중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3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공판 전 증인신문에 불출석한 것을 두고 "송달을
2025.09.23 16:41
'금품수수·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내달 14일 정식 공판
재판부 "공범과 병합 안해"…신속심리 의지김건희 여사에게 각종 청탁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정식 재판이 내달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전 씨가 지난해 6
2025.09.23 16:34
SH, 미리내집 첫 모집에 8467명 몰려…최고 경쟁률 114.8대 1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 31일 ‘미리내집’롯데캐슬 이스트폴(광진구 자양동)을 방문해 입주 예정 신혼부부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
2025.09.23 16:33
김병민 "오세훈 이후 서울시 부채 감축"
"전임 시정의 구조적 부담 탓…오세훈 이후 부채 증가 억제 및 감축"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서울시 부채 관련 비판에 반박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
2025.09.23 16:33
성북구,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자금 최대 100만 원
20일부터 신청 접수일 7일 내로 입금이승로 성북구청장./성북구[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 성북구가 전세 사기 피해자들에게 최대 100만원의 주거안정자금을 지급한다. 서울 성북구
2025.09.23 15:50
'통일교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조사 불응…"이미 충분히 진술"
조사 당일 불출석 사유서 제출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특검팀의 2차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이
2025.09.23 15:33
윤석열. 24일 특검 조사 불응…박성재 출석일정 조율 중
"불출석 사유서 제출된 것 없어…내일 확인"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담당자에게 구두로 오는 24일로 예정된 외환 혐의 피의자 조사에 불참
2025.09.23 15:30
김건희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학폭 무마 의혹' 수사 착수
특검법 개정…최대 12월 말까지 수사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수사 기간을 연장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2025.09.23 15:23
한동훈 '공판 전 증인신문' 불출석…내달 2일 또 열기로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증인신문 추경호 측, 증인신문 결정 취소 신청서 제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공판 전 증인신문에
2025.09.23 15:18
중장년 82% "구직목적은 '생계유지"…임금은 기업과 눈높이 차↑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서 공개서울시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개최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 중장년의 구직 목적은
2025.09.23 15:00
경찰청, 제4회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
AI·빅데이터 기반 대테러 전략 논의경찰청은 23일 대테러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육군사관학교와 함께 제4회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영봉 기자
2025.09.23 14:24
경찰, 디지털 성범죄 위장수사 4년간 2171명 검거
성인 대상까지 확대 “적극 대응으로 근절”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지난 2021년 9월24일 위장수사 제도 도입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총 765건의 위장수사를 통해 217
2025.09.23 14:23
"살인하겠다"·"감금됐다"…1년간 5만8000건 허위 신고 50대 덜미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신고 받고 현장 출동만 51회1년간 112에 5만8307건의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2025.09.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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