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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 검찰·경찰 수사권 놓고 '소리없는 전쟁'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이 민주주의 원리에 반한다는 입장을 밝힌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해외 순방 일정을 취소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남윤호 기자전
2019.05.16 05:00
[오늘의 날씨] 벌써 여름? 서울 낮 기온 30도
기상청은 목요일인 15일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 폭염 특보는 관측을 시행한 2008년 6월 1일 이후 가장 이르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영규
2019.05.16 00:00
[TF초점] '버스재벌' 놔두면 버스대란 못 막는다
서울시버스사업조합과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의 2차 노동쟁의조정 회의에서 합의안이 도출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종수(왼쪽부터)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박원
2019.05.15 11:11
[TF현장]시험문제 유출한 쌍둥이 아빠에 7년 구형
검찰이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회원들이 2018년 11월 숙명여고 교장 등의
2019.05.15 05:00
[TF이슈] 승리 영장기각…역대급 수사에도 결정타 없었다
구속영장이 기각된 승리(이승현)가 14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랑경찰서를 나서고 있다./뉴시스18차례 조사했지만 "다툼의 여지 있다" 판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찰이 서울 강남 클
2019.05.15 01:37
[TF현장] "日 전범기업 패소하면 작살난다"는 외교부 장관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처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검찰, 사무관 메모 제시…윤병
2019.05.15 00:01
[오늘의 날씨] 서울 낮 최고 28도, 벌써 한여름 성큼
오늘 서울 낮 최고 기온 28도.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른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이순신 동상 앞 분수에서 물놀이들 즐기고 있다. /
2019.05.15 00:00
빅뱅 전 멤버 승리 구속영장, "구속 사유 인정 어렵다" 기각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
2019.05.14 22:44
윤지오, '감금 구타 신고 접수' SNS에 폭로 후 비공개 전환
윤지오가 감금 신고를 현지 접수했다고 자신의 SNS에 밝혀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 8일 국회에서 열린 초청 간담회에 참석할 당시 모습. /국회=남윤호 기
2019.05.14 20:18
[TF현장] '강원랜드 비리' 권성동 3년 구형에도 여유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 혐의를 받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검찰 해괴한 수사 행
2019.05.14 05:00
고 장자연 소속사 대표 수사 권고 요청…위증 혐의
2009년 분당 서울대병원 빈소에 놓였던 고 장자연 씨의 영정 사진./뉴시스검찰 진상조사단, 법무부에 조사결과 보고[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고 장자연 씨 성폭력 의혹 사건을 재조사한
2019.05.14 00:01
[오늘의 날씨]낮에 덥고 일교차 커요 …일부지역 비
초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이덕인 기자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4일 전국적으로 낮에는 후덥
2019.05.14 00:01
[TF현장] "전두환 5.18 광주 방문 직후 시민에 총격"
미군 방첩부대 정보요원으로 활동했던 김용장 씨와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왼쪽)전 미국 정보원 김용장 씨 "북한군 개입설은 허위날조"[더팩트ㅣ송주원 인턴기자] 미군 방첩부대 정보
2019.05.13 19:45
신스틸러 이용진, '지킬앤하이드'서 1인2역 팔색조 연기
뮤지컬배우 이용진은 '지킬 앤 하이드'에서 1인2역(스트라이드& 스파이더)을 맡아 열연 중이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제공주연 능가하는 '빛나는 조연'으로 무대 장악
2019.05.13 19:43
"박근혜, '강제징용 판결 개망신되지 않게' 지시"
법원은 6일 국정농단 사건으로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4년, 벌금 180억 원을 선고했다. /사진공동취재단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2019.05.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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