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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3부터 4월9일 온라인 개학…수능 12월3일 시행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학년도 신학기 온라인 개학 시기와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20일 초등
2020.03.31 14:00
미국 코로나19 환자 15만명 넘어…사망자 3000명 육박
미국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5만 명을 넘고 사망자는 3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뉴욕의 지하철 역의 모습. /AP.뉴시스수백만명 감염되고 10~20만
2020.03.31 07:09
[TF이슈] 코링크 경리직원 "정경심에게 준 돈은 횡령 아닌 이자"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전 10시 30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조국 5촌조카 공판서 증언
2020.03.31 00:00
[TF현장] '진짜' 동양대 표창장은 어디 있나
지난해 9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조국 딸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을 보고 있다. /뉴시스
2020.03.31 00:00
[오늘의 날씨] 서울 한낮 18도,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나쁨'
'화창한 봄날씨'. 3월 마지막 날인 화요일(31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김세정 기자[더팩트|강일홍 기자]
2020.03.31 00:00
[TF경륜] 특별승급한 25기 신인들, 상위 등급에서도 자신 있다!
우수급으로 특별승급한 25기 3총사 김민수, 안창진, 한탁희(왼쪽부터)가 선배들과의 대결을 기다리며 묵묵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특선급 임채빈, 우수급 안창진
2020.03.31 00:00
오덕식 부장판사, 'n번방 재판'서 제외
30일 법원이 이른바 'N번방' 사건의 중심인 박사방 관계자 이모(16) 군 재판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법원 "사건 처리 곤란…본인도 재배당 요구"[더팩트ㅣ송주원 기
2020.03.30 19:14
'프로포폴 의혹' 이부진 경찰 조사 받았다
경찰은 30일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는 이부진 사장을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 사장이 지난달 13일 오전 서울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 모 군의 졸업식에 참
2020.03.30 18:41
경륜경정, 부정·불법행위 신고 편리해졌어요!
경륜경정을 이용한 불법·부정 사설 경주에 대한 신고를 할 경우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부정·불법 행위 근절 위해 신고 안내 홈페이지 개선 등 노력
2020.03.30 17:28
KSPO 여자축구팀-화천군, 2020년 연고지 협약
KSPO 여자축구팀은 경정훈련원을 숙소로 사용하고 있으나 현재 훈련원이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연고지인 화천으로 이동하여 훈련 중에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
2020.03.30 17:20
[TF신간] 문재인 정부 정책 분석서 '부의 열쇠를 말한다' 출간
신간 '대한민국을 살린 번영의 지혜-부의 열쇠를 말한다' 표지정책현안·제도이슈 명쾌한 해석과 대안 제시[더팩트 | 성강현 기자] 경제논리가 아닌 자연과학의 눈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
2020.03.30 17:06
검찰, '성폭력 은폐 의혹' 김진태 전 총장 등 불기소
서울중앙지검은 30일 임은정 부장검사가 2015년 서울남부지검에서 발생한 성폭력 문제를 검찰 지휘부가 은폐한 의혹이 있다며 고발한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
2020.03.30 16:10
주말 예열 끝낸 검찰, '박사방' 조주빈 3차 조사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30일 오후 2시께부터 조주빈을 불러 영상녹화 조사실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2020.03.30 15:23
박사방 접속 아이디 1만5000개...조주빈 휴대전화 포렌식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25일 오전
2020.03.30 15:04
[TF이슈] "술자리 왜 안 돌아와" 따진 후배 살해한 남성
대법원 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더팩트 DB.법원 "생명 침해 용납 안돼"…징역 12년 확정[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술에
2020.03.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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