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TF이슈] '성추행 실토' 오거돈 전 시장 구속될까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2일 오전 부산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뉴시스오늘 오전 영장실질심사...발부·기각 예측 '분분'[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성추행 사실을 실토한 뒤 사실상
2020.06.02 05:00
[TF현장] 전 국정원 간부 "원세훈 시절, 부담스러운 일 많았다"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3월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 증인으로
2020.06.02 00:00
[오늘의 날씨] '우산 챙기세요' 중부지방 5~20mm 비
화요일인 2일 전국이 흐려지다가 곳곳에 비가 오겠다. /남용희 기자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또는 '보통'[더팩트ㅣ장병문 기자] 화요일인 2일은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천
2020.06.02 00:00
[TF경륜] 슈퍼특선의 5人5色 코로나 극복기
경륜 최강자 정종진 선수가 집에서 스마트트레이너를 이용해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경륜 재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트레이닝 중...가족과 동료, 팬들 응원
2020.06.02 00:00
검찰, '한명숙 재판 위증교사 의혹' 인권감독관에 배당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한명숙 전 총리 재판 위증교사 진정 사건을 대검찰청에서 넘겨받아 인권감독관에게 배당했다. 사진은 2017년 6월 만기출소하는 한 전 총리./더팩
2020.06.01 21:08
검찰, '수사정보 유출 의혹' 현대차 직원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A씨의 사무실에 수사인력을 보내 PC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2020.06.01 20:36
'특수준강간' 잡아뗀 20대…검찰 과학수사에 덜미
만취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혐의를 부인하던 20대 남성 3명이 검찰의 DNA 분석으로 덜미를 잡혔다. / 남용희 기자의정부지검, 대검 DNA 분석으로 3명 구속기소[더팩트ㅣ장우성 기
2020.06.01 18:42
태평양전쟁유족회 "윤미향 사퇴하고 정의연 해체해야"
일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 유가족 단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가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식당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0.06.01 17:35
KSPO 어벤져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운동(홈트레이닝)’
KSPO 스포츠단을 대표하는 4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뭉쳐 집에서 혼자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집콕운동을 선보였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펜싱 김정환, 구본길, 다이빙 우하람, 카
2020.06.01 17:05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 또 연장
임시 휴장 중인 광명 스피돔의 피스타에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을 위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재개장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신중하게 결정 예정[더팩트
2020.06.01 16:59
법무부 "외국인등록증 '에일리언' 표기 바꾼다"
그동안 '에일리언'(Alien)이라고 쓰던 외국인 등록증의 영문 이름이 이민자들의 건의로 바뀐다. 현재 외국인등록증 견본./법무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에일리언'(Alien
2020.06.01 16:05
패션 뷰티 모델 허애선, "코로나까지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해요"
SNS 패션 뷰티 '파워 인플루언서' 허애선은 최근 크리에이터(1인 창작자)로 스타티비(tv) 플랫폼을 통해 개인방송에 나선 가운데 더 활동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한
2020.06.01 15:37
출국금지도 '인권친화'…감독관이 이중점검
검찰이 일선 검찰청 인권감독관이 출국금지 요청을 사전검토하는 표준안을 실행한다. / 남용희 기자대검 "필요 최소한으로 엄격 통제"[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사 대상자를 출국금지할 때
2020.06.01 14:59
경찰 '나눔의 집' 수사 본격화..."한 점 의혹 없도록"
민갑룡 경찰청장은 1일 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나눔의 집 수사와 관련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민
2020.06.01 14:20
이혼 후 양육비 체크카드로만 써라?…대법원이 제동
법원이 이혼한 양육권자의 양육비 사용방법까지 정한다면 재량권 침해이며 오히려 추가 분쟁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남용희 기자/20180604>대법 "양육자
2020.06.01 12:00
<
3071
3072
3073
3074
3075
3076
3077
3078
3079
3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