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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연인에 목숨잃는 여성들…공식 통계도 없다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병찬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임영무 기자경찰청, '형사사법업무 전
2021.12.04 00:00
위중증 증가·오미크론 유입에…험난한 일상회복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사적모임 제한 등 조치를 다시 강화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
2021.12.04 00:00
'미공개정보 제공' 전 큐브스 대표 2심서 집유 감형
버닝썬 사건에서 언급된 '경찰총장' 윤모 총경에게 주식 관련 미공개 정보를 제공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전 대표 정모씨가 2심에서
2021.12.03 21:54
"빚 갚아라" 동창 축의금 가져간 대웅제약 2세 송치
경찰이 채무 변제 명목으로 초등학교 동창의 딸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가져간 혐의로 국내 유명 제약사 창업주의 2세를 검찰에 송치했다. /임세준 기자공동공갈·공동강요·채권추심법 위반
2021.12.03 18:47
경찰, 미성년자 스토킹 현역 군인 체포
서울 중랑경찰서는 3일 미성년자를 스토킹한 현역 군인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고등학생인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현역 군인이
2021.12.03 18:44
'도이치 주가조작' 경찰 내사보고서는 사실…"김건희 수사 중"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11.16. /뉴시
2021.12.03 18:43
검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최측근의 형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뉴스타파가 공개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사업가 A씨 회유 영상 /유투브 화면 캡처[더
2021.12.03 17:48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권오수 등 기소…"김건희 수사 중"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12.03 16:57
김명수 대법원장 "법조일원화 10년 뭐했나 시선 뼈아파"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원조직법 개정안 부결을 아쉬워하면서도 외부 비판도 받아들여야한다고 3일 밝혔다. /더팩트 DB전국법원장회의 인삿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관
2021.12.03 16:31
'유튜브서 허위사실' 전 월간조선 편집장, 2심도 벌금형
선거법 위반 혐의[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지난해 총선에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예비후보였던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문갑식 전 월간조선
2021.12.03 16:05
경찰, '3연발' 전자충격기·'원터치' 무전기 도입
경찰이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한국형 전자충격기(테이저건)'을 개발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동률 기자신임경찰 교육기간 4→6개월[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현
2021.12.03 15:59
서울시, 7개 가로변 건물 최대 13m 상향
사진은 이번에 재정비 되는 7개 가로변의 위치다. /서울시 제공역세권·중심지체계 등 5개 분석 계수 토대로 선정[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도시경관을 위해 건축물의 최고높이를
2021.12.03 15:41
'김웅 압수수색 취소' 대법원 간다…공수처 재항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취소하라는 법원의 판단에 재항고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웅
2021.12.03 15:26
6일부터 수도권 사적모임 6명…식당·카페도 방역패스
다음주부터 4주 간 사적모임 제한이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까지로 강화된다. 11월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 모습. /남용희 기자비수도권은 8명 제한…내년 2월 청소년 방
2021.12.03 12:16
만취여성 차 태워 입맞춤한 50대…헌재 "감금죄 맞아"
만취한 사람을 동의없이 차량에 태운 행위는 '감금'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만취한 사람을 동의없이 차량에 태운 행위는 '감금'이라는 헌법
2021.1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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