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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공회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발의…이번엔 뚫리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17일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금 청구 절차를 간소화·전자화하는 내용의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11년 묵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2020.08.01 06:00
은행 예금금리 '0%대'로 떨어졌다…쥐꼬리 이자 어쩌나
한국은행은 31일 '6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발표했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신규취급액 기준 0.89%로 전월대비 0.18%포인트 떨어졌다. /더
2020.07.31 16:00
[TF현장] "카페? 은행?" KB국민은행 노원종합금융센터, 고객 문턱 낮췄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노원종합금융센터'를 열었다. 노원종합금융센터는 KB국민은행이 기존에 운영하던 노원지점과 노원역지점을 통합한 영업점이다. /노원구
2020.07.31 15:15
창립 59주년 맞은 IBK기업은행…윤종원 행장 "고객 신뢰 회복 우선"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열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은행 제공'IBK윤리헌장' 제정···금융사고 부패·
2020.07.31 11:31
DGB금융, 상반기 1851억 원 당기순이익…'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
30일 DGB금융은 올해 상반기 1851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더팩트 DB2분기 영업이익 1330억 원…전년동기比 4.5%↓[더팩트ㅣ정소양 기자] DGB금융지주의
2020.07.30 17:23
미래에셋대우, 올해만 3번째 자사주 매입 결정
미래에셋대우는 30일 약 1134억 원(1500만주)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미래에셋대우 제공1134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더팩트│황원영 기자]
2020.07.30 17:07
언택트에 보이스피싱 급증…교보생명, 예방 조치 나선다
교보생명은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조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생명 제공금융사고 예방 위해 비대면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더
2020.07.30 16:00
보험 이어 대출까지 진출한 네이버...금융권 볼멘소리
금융권으로 영토를 확장 중인 네이버가 대출시장 진출을 전격 선언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후불결제와 보험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더팩트 DB업계서 규제 피해 '우회로' 택했다는 지적
2020.07.30 14:37
보험산업, 고용유발효과 제조업의 3배…간접고용유발도 10명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보험산업의 고용유발효과는 13.8명으로, 제조업 4.9명, 일반금융 5.6명, 금융보조 7.3명 대비 높았다. /더팩트 DB보험산업 고용유발효과 13.8명[더팩
2020.07.30 14:33
美 연준, '제로금리' 유지…한·미 통화스와프 6개월 연장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현지시간으로 29일 기준금리를 세 번째 동결해 제로 금리를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워싱턴=AP.뉴시스지난 3월 정
2020.07.30 07:50
생보협회 "증시회복에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2조 원 넘을 것"
29일 생명보험협회(생보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변액보험 신규 가입자의 첫 회차 보험료(초회보험료)는 5955억 원으로 집계됐다. /더팩트 DB올해 1분기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2020.07.29 17:14
손병환 농협은행장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 구현하자"
손병환 은행장이 2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진행한 디지털 휴먼뱅크 토론회에서 연사로 나서 디지털금융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디지털 부문 임직원들과
2020.07.29 16:33
우리금융그룹·KT, 금융·ICT 융합으로 신사업 동맹
우리금융그룹과 KT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전격 손을 잡는다. 사진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과 구현모 KT 대표 /남용희 기자, KT 제공신사업 발굴 및 양사간
2020.07.29 15:48
금융당국 '영업점 통폐합 자제령'에 은행권 '당혹'
최근 은행권은 비대면·디지털 활성화 등에 따른 내방고객 감소에 따라 영업점을 통폐합하며 수익성 개선이 나서고 있다. /더팩트 DB금융당국 "점포 감축 바람직하지 않아…대안 마련 미
2020.07.29 11:17
농협금융, 상반기 9102억 원 순익…'5대 금융' 재편 쏘아 올렸다
농협금융이 올해 상반기 9102억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우리금융(6605억 원)을 제친 가운데 금융업계에서는 금융지주업계의 빅4 구도가 '빅5'로 재편됐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2020.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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