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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지난해 당기순이익 4조4133억 원…역대 최대
2022년 4분기 당기순이익 3854억 원 현금배당성향 26%KB금융그룹이 지난해 4조413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
2023.02.07 16:04
기업은행, 지난해 당기순익 2조7965억 원…전년 대비 15.3%↑
중소기업대출 잔액 220조 원 돌파…시장 점유율 23% 달성IBK기업은행은 2022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2조7965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
2023.02.07 15:45
이복현 금감원장, 주한 인니 대사에 국내 금융사 진출 지원 당부
국내 금융사 해외진출 적극 지원 업무계획 일환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3일 간담회 후 기념촬영 중이다. /금융감독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3.02.07 14:54
우리은행, '라임펀드 제재' 행정 소송 결국 포기
"금융당국 제재안 수용…행정소송 제기 않기로"우리은행이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불완전판매에 따른 금융당국의 기관제재와 관련해 행정소송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더팩트 DB[더
2023.02.07 14:42
손보사, 불황이라며 보험료 올리더니…그들만의 성과급 잔치에 뒷말
성과급 1위는 메리츠화재 손보사, 지난해 실적 역대급 전망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해보험사가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역대급 실적을 내며 수천만 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했
2023.02.07 13:18
'사의 표명' 한용구 신한은행장 후임, 이번 주 결정될 듯…신한금융 인선 속도
한용구 행장, 건강상 이유로 사임한용구 신한은행장이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신한금융은 이르면 8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한용구 신한은행장의 후임 은행장 후보를 추천
2023.02.07 11:32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손실 455억 원…당기순이익은 275억 원
별도 기준 연간 첫 흑자 달성7일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영업손실 455억1900만 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455억 원의
2023.02.07 08:44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지주 지배구조 감독·소통 강화"
금융감독원 2023년 업무계획 지주 사외이사, 지배구조 이슈 적극 참여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6일 2023년 업무계획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융회사의 책임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2023.02.06 15:44
한용구 신한은행장, 취임 39일 만에 사의 표명…"건강상 사유"
신한금융 "빠른 시일 내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 열어 후임 은행장 후보 추천"6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한용구 신한은행장이 사임의 뜻을 밝혔다. 사진은 한용구 신임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1
2023.02.06 15:16
한은, 호주와 통화스와프 5년 연장
9조6000억 원 규모…2028년 2월까지 연장키로한국은행은 6일 호주중앙은행과 교역을 촉진하고 금융안정을 제고하기 위해 통화스와프 계약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2023.02.06 14:26
Sh수협은행, 비이자수익 확대 추진
방가슈랑스 마케팅 역량 강화3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에서 '2023년 방카 MDRT 클럽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Sh수협은행 제공[더팩트ㅣ정소양 기자] Sh수협은행은 비이
2023.02.06 14:18
애플페이 상륙에 카드업계 점유율 경쟁 재점화? "비중 극히 적어"
"당장 쓸 수 있는 곳은 한정적…관련 인프라 확충 속도내야"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금융위원회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등 관련 법령과 그간의
2023.02.06 13:35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조직혁신·비은행 강화 등 풀어야 할 숙제 산적
임종룡 내정자, 다음 달 24일 정기 주총서 최종 선임 예정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 3일 임종룡 내정자를 최종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금융위원회[더팩트ㅣ정소양
2023.02.06 13:00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이자장사'로 순익 16조 원…역대 최다
역대급 실적, '성과급 잔치'…기본급 300~400%4대 금융지주가 이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16조 원이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
2023.02.06 09:39
'법정최고금리 조정' 논의 멈췄다…서민 피해 이어지나
시행령 개정 위해선 국회 동의 필요…국회는 부정적금융위원회는 현재 법정최고금리 조정 작업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시장금리 인상으로 저소득·저신용
2023.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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