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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의 눈물, 그 끝엔 더 뜨거운 질주가 기다린다 [박순규의 창]
16일 밀라노의 빙판 적신 김길리의 눈물… 불운 털어낸 값진 동메달 이제 남은 두 번의 기회에서 ‘진짜 승부’ 보여주길한국 쇼트트랙의 김길리가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7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공항 마스크 논란' 변우석, 글로벌 스타의 책임 회피
'협찬은 공식, 노출은 거부'…공항 패션이 묻는 프로의식 기준 글로벌 스타의 존재감은 '마스크 뒤'가 아니라 태도에서 증명배우 변우석이 이른바 '공항 출국 마스크 논란'에 휩싸이
2026.02.16 00:00
잔혹한 '빙판의 두 얼굴', 황대헌을 품고 린샤오쥔을 버리다 [박순규의 창]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의 '엇갈린 운명'한국의 황대헌(가운데)이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2026.02.15 08:34
‘전훈지가 곧 유흥지?’, 프로야구단의 전지훈련 딜레마 [김대호의 야구생각]
해외전훈지 대부분 휴양지이자 유흥지 선수들 무료함에 일탈 유혹 SSG의 플로리다 주목, 훈련 집중 가능한 곳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현지 도박장에 있는 모습이 담긴 CCTV
2026.02.15 00:00
'쿼드 갓'도 집어삼킨 빙판... 차준환의 '4위'가 더 빛나는 이유 [박순규의 창]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2026.02.14 07:49
보이지 않는 손, ‘리더의 역할’…팀마다 고참 영입 경쟁 [김대호의 야구생각]
지난해 NC 기적 앞장선 주장 박민우 '교훈' 키움 안치홍 kt 김현수, 삼성 최형우 영입 팀 안정과 후배 조언 등 리더 역할NC 다이노스는 지난 시즌 막판 기적 같은 9연승을
2026.02.14 00:00
감동을 안긴 ‘불굴의 金’ 최가온, '17세 신화'의 대관식 [박순규의 창]
13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경 딛고 1위...클로이 김 이은 새 시대 '대관식'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
2026.02.13 06:12
한국스포츠 외교 ‘김재열 시대 개막’과 IOC 집행위원의 '속살'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IOC의 심장 집행위원회 입성 ‘헤드’ 회장 엘리아쉬 위원 제치고 동계 대표 개인자격 IOC위원까지는 삼성 지원 필수 지난 2월 4일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이 사상 두 번
2026.02.13 00:00
같은 세대, 다른 선택...김성현·이승택·이정환의 '세계 도전' [박호윤의 IN&OUT]
김성현은 지키고, 이승택은 버티고, 이정환은 길을 연다 PGA, DP월드투어에서 피말리는 생존경쟁 한국골프의 선택지는 넓어질까콘페리투어를 거쳐 PGA투어에 재입성한 김성현이 2
2026.02.12 00:00
WBC 8강 위한 일본·대만전 최고의 ‘맞춤 전략’은? [김대호의 야구생각]
일본-대만전 한 경기는 이겨야 8강행 세계최강 일본 보다 대만전 승산 높아 대만전에 주전 투수 올인 전략 필요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이 일본전과 대만전을 맞아 어떤 묘수를 찾
2026.02.11 00:00
18세 유승은의 '아름다운 비상', 韓 스노보드 미래를 밝혔다 [박순규의 창]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첫 동메달 한국 김상겸 金 이어 '멀티 메달'...설상 종목 새역사한국의 10대 소녀 유승은이 10일(한국 시간)
2026.02.10 06:06
"中, 비밀 핵실험" 파장...강대국 ‘핵게임’ 가열되나 [이우탁의 인사이트]
美 군비통제 차관 제네바 회의서 전격 폭로...美도 핵실험 재개 시사 트럼프, 3자 핵군축 협정 추진, 中은 반발...北 반응 주목중국이 2020년 6월 22일 비밀 핵시설인 로
2026.02.10 00:00
왕옌청의 대만 '국대 탈락'과 한화는 무관할까 [김대호의 야구생각]
대만 국대 탈락에 대만과 일본 '당혹' 한국전 등판 유력해 한화 입장 난감해져 문동주 부상과 맞물려 한화 개입 가능성WBC 대만 대표팀 선발이 확실시됐던 한화 왕옌청이 명단에
2026.02.09 11:12
'막노동판서 캔 기적', 김상겸 '눈물의 銀'...400번째 메달의 무게 [박순규의 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 물며 감격적인
2026.02.09 05:06
[강일홍의 클로즈업] 미성년 가수 '수익 돌려막기', 이게 '정상 엔터사업'인가
"꿈 관리한다더니 수익은 외면했다"…김다현 소송 드러낸 민낯 정산은 뒤로, 확장은 앞으로… 반복되는 공연 엔터계의 '고질병'가수 김다현이 결국 전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를 상
2026.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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