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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골프천재 이효송의 지독한 '성장통'[박호윤의 IN&OUT]
지난해 아마신분으로 日 프로 메이저대회 최연소 제패 프로의 냉혹한 현실 속 차분히 성장중인 미래의 슈퍼스타이효송이 아마추어 신분이던 지난해 J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월드레이디스
2025.05.14 00:00
김효주 유럽 투어 '우승'· 신지애 JLPGA '29승'...이예원 KLPGA '8승'
11일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년 연속 정상 신지애 JLPGA 살롱파스컵 우승...이예원 통산 8승11일 경기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
2025.05.11 20:34
'시끌벅적' LIV골프, 국내 젊은 층 홀렸다 [박호윤의 IN&OUT]
디섐보 우승, 지드래곤 거미 환상 콘서트로 수만 관중 열광 내년도 개최도 확정, 국내 남녀투어 메이저 일정 겹친 것은 아쉬워브라이슨 디섐보(왼쪽 두번째)가 이끄는 크러셔스 GC
2025.05.09 00:00
연장 승부 많아진 LPGA...'지존'은 그래도 박세리 [박호윤의 IN&OUT]
20홀 연장 승부도, 6명 플레이오프도 모두 박세리가 우승 신지애는 1박2일 9홀 승부, 이정환-김승혁은 2주연속 격돌 1승1패쉐브론챔피언십의 5인 연장전 끝에 우승한 일본의 사
2025.05.01 00:00
셰플러 vs 맥길로이 NO1 경쟁 '점입가경' [박호윤의 IN&OUT]
2024 셰플러 vs 2025 맥길로이, 판에 박은 듯한 기시감 세계랭킹 1위 자리 놓고 이제 부터 본격 경쟁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로리 맥길로이(가운데)에게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2025.04.24 00:00
로리 맥길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국내에서는 누가? [박호윤의 IN&OUT]
로리 맥길로이, 사상 6번째 그랜드슬램으로 국내외 관심 고조 박민지, 배상문 올해 달성 가능성 있다로리 맥길로이가 14일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뒤 지난해 챔피언 스카티 셰플
2025.04.16 19:26
배상문 강성훈 김대현 '복귀', KPGA투어 흥행 '기대' [박호윤의 IN&OUT]
흥행카드 부재의 국내 남자골프에 호재로 작용할 듯 시즌 개막전 부터 노련미-패기의 대결 흥미진진2000년대 후반부터 10여 년간 국내 남자골프 무대를 주름잡던 ‘스타 3인방’이
2025.04.08 00:00
'왁자지껄' LIV골프, 이단아인가 선구자인가 [박호윤의 IN&OUT]
완전 새로운 경기방식 관전문화 코스분위기 국내 팬들에 첫 선 내달 초 세계적 스타 대거 출전, 368억 돈잔치, 송도에서 개막다음 달 2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 신도시 잭 니클러
2025.04.03 00:00
한국여자오픈골프, 국내투어 20억원 시대 열까 [박호윤의 IN&OUT]
내셔널 타이틀답게 최고액 상금, 전국 순회 개최로 파격 변신 지방 팬들 직관기회 부여하고 해외 선수들에게도 문호 개방여자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이 제39회째를 맞는 내년 대
2025.03.27 00:00
안병훈 마스터스 출전, 안재형-자오즈민의 설레는 '나들이'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안병훈 4번째 마스터스 출전 일반 갤러리는 모르는 가족 특권 그들만의 ‘골프판 명절’ 문화 '엿보기'지난해 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에 참가한 안병훈 선수의 가족 모습. 이 때는
2025.03.26 00:13
맥길로이 '역주행', 셰플러 '독주' 위협...PGA 판세 '급변' [박호윤의 IN&OUT]
PGA투어 시즌 2승으로 상금, 포인트 단독 선두 부상 세계랭킹 1위 셰플러 맹추격, 생애 상금 1억달러도 눈앞36세의 북아일랜드 골퍼 로리 맥길로이가 18일 '제5의 메이저'
2025.03.20 07:17
윤이나, 일본 루키 4인방 공세에 힘겨운 LPGA 신인왕 경쟁 [박호윤의 IN&OUT]
시즌 초 일본의 초강세, 신인왕 포인트 1~3위 싹쓸이 신인임에도 자국투어 우승경력 많고 미LPGA투어 출전 경험도 풍부한국의 윤이나가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레이크 블루베이 골
2025.03.13 00:00
미LPGA투어에 몰아치는 김아림의 '늦바람' [박호윤의 IN&OUT]
개막전 우승 등 출전 3개 대회 톱10 돌풍으로 올해의 선수, CME글로브 1위 질주 나이 서른에 시작되는 '역주행'으로 팬들 환호'장타 여왕' 김아림이 나이 서른에도 불구하고
2025.03.05 00:00
'일본 통산 상금왕 눈앞' 신지애, 세월을 거스르는 '신기록 제조기' [박호윤의 IN&OUT]
3월 6일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에서 생애 통산 상금왕 등극할 듯 글로벌 투어 65승, 여자 현역 최다승 무한질주세월을 거스르는 '신기록 제조기' 신지애가 JLPGA
2025.02.27 00:00
고진영·김아림 이끌고, 윤이나 받친다 [박호윤의 IN&OUT]
미 LPGA 시즌 개막전 김아림 우승, 고진영 2개 대회 연속 톱5 지난해 합계 3승의 역대급 부진 씻고 한국여자골프 명예회복 기대'장타 여왕' 김아림이 2025시즌 미 LPGA
2025.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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