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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사하라"…국민의힘, 대장동 특검 촉구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와 대선 예비후보들은 6일 국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윤석열, 유승민, 최재형,
2021.10.06 16:46
박수영, 대장동 '50억 클럽' 6명 공개…당사자들 "사실무근, 법적 조치"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관련 화천대유의 이른바 '50억원 약속 클럽'
2021.10.06 15:11
공수처 정점식 압수수색, 김기현 "공수처의 터무니 없는 짓"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정점식 국민의힘의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2021.10.06 11:15
'이재명 엄호' 나선 송영길 "5503억 공공 환수 평가할만한 일"
송영길 대표는 6일 '5500억 원 공공이익을 환수한 것은 평가할 만한 일"이라며 이재명 경기지사를 엄호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송 대표. /국회=남윤호
2021.10.06 11:05
윤석열 '王·위장 당원' 홍준표 '막말' 집중 공격
유승민, 하태경, 안상수, 최재형, 황교안, 원희룡, 홍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공사(KBS) 스튜디오에서 제6차 방송토론회 전 포즈
2021.10.06 09:45
與 마지막 토론회…이낙연, '대장동' 의혹 이재명 집중 공격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마지막 TV토론회에서 이 전 대표가 '대장동 이슈가 민주당 호재라는건 무슨 뜻이냐'고 묻자 "내가 이런 장치를 만들어서 환수했다"며 "성남시 빚도 갚고 복지
2021.10.05 21:26
원희룡 "檢, 존재 이유 증명하라"…'대장동 게이트' 엄정 수사 촉구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원희룡 캠프 제공"대장동 게이트,
2021.10.05 11:44
김기현 "대장동 사업은 치부…부패구조 설계자 이재명"
김기현(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참석해 모두 발언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부패천국 청렴지옥' 사실 드러나고
2021.10.05 11:30
빛바랜 '일하는' 국회법, '소위 정례 개최' 상임위 無
여야가 지난해 12월 의결한 '일하는 국회법'이 지켜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인사말하는 박병석 국회의장. /남윤호 기
2021.10.05 05:00
"저질정치 마라"…공격력 커진 윤석열, 홍준표와 '난타전'
국민의힘 대선 주자 윤석열(왼쪽)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1일 진행된 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국회사진취재단'측근 비리' vs '고발사주 의혹' 공방…"李, 대장동 게이트
2021.10.02 00:00
"짜고 치는 거 아냐"…하태경, 윤석열 맞장구에 함박웃음
1일 제20대 선거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선후보자 5차 방송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하태경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양자 직격 토론'을 하고 있다. /MBN 방송 화면 갈무리尹
2021.10.01 20:48
野 대선 주자 "곽상도 제명해야"…洪만 '자진 사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이 1일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대선 경선 5차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 유승민, 황교안, 하태경, 최재형,
2021.10.01 20:15
"대장동 특검 수용" 野 피켓 항의에 국감 첫날부터 줄줄이 파행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정감사 일정이 1일부터 시작됐지만 첫날부터 '대장동 의혹' 특검 수용을 주장하는 야당의 보이콧으로 일부 상임위가 줄줄이 파행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2021.10.01 13:03
'상도수호' 맹폭에 한발 물러선 조수진 "옹호 아니다"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뒤 탈당한 곽상도 의원을 옹호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2021.10.01 11:50
劉 "조수진, '상도수호' 그만"…元 "절 싫으면 중이 떠나면 돼"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유승민(위 왼쪽) 전 의원과 원희룡(위 오른쪽) 전 제주도지사가 1일 조수진 최고위원을 향해 '상도수호'를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배정한 기자·국회사진취재단劉
2021.10.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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