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속보] 당정 "취약계층 지원 위한 '2차 추경' 신속 진행"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당·정은 6일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저소득층 긴급생활안정 지원금 및 에너지 바우처, 법인택시·버스기사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차 추가경
2022.07.06 14:25
민주당, 당 대표 예비경선 '여론조사 30%'…룰 갈등 봉합
우상호 "박지현, 당무위에 의견 물은 결과 비대위 의견 존중하기로"'전당대회 룰'을 두고 내홍을 겪은 더불어민주당은 6일 당대표 예비경선을 '중앙위원회 100%'에서 '중앙위원회
2022.07.06 14:02
권성동 "공직자만 수행하라는 법 없다…文은 수시로 BTS 동원"
김건희 여사 나토 참석에 인사비서관 부인 동행 '논란'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6일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이 윤석열 대통령 스페인 일정(NATO)에 동행한 것 관련 '문
2022.07.06 11:03
권성동 "박순애·김승겸, 인사청문회 수준 검증 작업 하겠다"
"청문회 버금가는 자리 만들겠다는 것"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해 인사청문회 수준의
2022.07.05 11:24
박지현 "출마 무산, 李 의중 반영되지 않았나 본다"
박지현 "피선거권 있어 비대위원장으로 선출…지금도 유효" 불복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그린벨트 결과 공유 파티 '용감한 여정
2022.07.05 09:37
여야, 합의 국회의장단 선출…상임위 협상 '사개특위' 난관
국회 정상화 '2차전' 돌입…상임위 배분 주도권 다툼여야가 합의로 국회의장단을 선출하면서 여야의 극한 대치가 다소 풀린 모습이다.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
2022.07.05 00:00
민주당, 박지현 출마 불허…朴 "비대위의 자가당착" 불복
"당규 따르겠다"던 박지현 불복에 역풍 우려도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그린벨트 결과 공유 파티 '용감한 여정'에 참석하고 있
2022.07.05 00:00
與 계파갈등에 유승민-홍준표 '소환'?
이준석 대표 윤리위원회 징계 여부가 분수령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윤리위원회 징계 여부는 국민의힘 계파 갈등의 분수령이 될 것을 ㅗ보인다. 이 가운데 한 여론조사에서 유승민 전 의원
2022.07.05 00:00
여야 합의로 김진표 국회의장 선출…36일 만에 국회 정상화
김진표, 찬성 255표…국회 부의장에 김영주·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로 4일 선출됐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발언하는 김 의장. /국회사진
2022.07.04 16:12
[속보] 권성동 "국회 정상화, 우리가 통큰 양보"…여야, 원구성 합의
[더팩트ㅣ국회=곽현서 기자] 여야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우리가 통크게 양보 결단해서 의장단 선출에 협조한다"고 밝혔다.
2022.07.04 14:13
[속보] 박홍근 "2시 본회의서 국민의힘 입장 기다리겠다"
[더팩트ㅣ국회=송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후 2시 임시 국회를 열고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하기로 예고한 가운데, 의장 선출 절차를 바로 착수하지 않고 국민의힘의 입장을 기다
2022.07.04 13:51
권성동, "김승희, 스스로 거취 결단해야"…자진사퇴 촉구
"'음주운전' 박순애, 장관직 수행 지장 없어"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스스로 거취를 결단해야 한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국회
2022.07.04 10:24
권성동 "민주당, 단독 본회의 소집은 명백한 불법"
"입법 폭주는 자멸로 이르는 지름길"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국회=곽현서 기
2022.07.04 09:56
[속보] 우상호 "박지현 출마 자격, 예외 인정 안 하기로"
[더팩트ㅣ국회=송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당 대표 출마 자격에 관해 "예외를 인정할 불가피한 사유를 발견하지 못 했다"며 당무위에 안건을 논의하지
2022.07.04 09:43
권력투쟁 소용돌이에 국민의힘 지지율 '뚝뚝'
주도권 둘러싼 내홍 격화…李 징계 심의 악재 가능성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당 지지율이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이준석(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2022.07.03 00:00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