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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병기 제명 1월 말까진 결정…신속 결론 필요"
박수현 "비상징계는 고려치 않아"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1.14 15:25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재심은 않겠다"
장동혁 향해선 "본질은 찍어내기" 국회 밖 지지자들 200여명 운집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2026.01.14 14:18
[속보] 한동훈 "결론 정해놓은 제명…재심 안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2026.01.14 13:39
[속보] 한동훈 "민주주의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 막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비상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며 "국민, 당원과 함께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3:36
'한동훈의 시간'…제명 위기 대응할 선택지는
윤리위 재심청구 및 가처분 등 법적 다툼 가능성 제명되면 당적 발탈돼…"분당? 현실적으로 무리"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2026.01.14 13:15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의총 소집 요청
윤리위 심야 결정 두고 "저열한 행위" "표현 자유 억압하는 반헌법적" "당 분열 앞 어떻게 이기겠단 건가"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오
2026.01.14 12:53
정청래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훼손 안돼…국민께 심심한 사과"
"한병도에 대규모 검찰개혁 공청회 개최 지시" "검찰개혁 열망 저버리지 않도록 당이 잘할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부의 검찰개혁안 공개 이후 여권 내부에서 제기된 우려와
2026.01.14 12:38
[현장] '한동훈 제명 반발' 터져나온 국힘 신년회…당원들 고성 난무
배현진 "뺄셈정치" 직격…고성 속 '아수라장' 당협위원장들도 "통합 필요" 메시지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
2026.01.14 12:38
민주 "2차 특검법 15일 처리…내란 잔당 소탕해야"
한병도 "2차 특검 막겠다는 국힘…尹과 절연 않겠다는 자백" 정청래 "국민·역사와 함께 1호 법안으로 통과시켜야"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차 종합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
2026.01.14 11:54
한동훈 '제명' 파장…"합당한 조치" vs "선거 패배의 길"
당 내홍 극심 "털고 가야 할 문제" vs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 장동혁 "결정 뒤집을 방안 고려 안 해"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결정한
2026.01.14 11:40
한동훈 제명에 민주당 반응이…"자업자득" "정치적 살인"
박지원 "한동훈,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했어야" 박수현 "국힘, 계엄 해제 韓 징계…본색 못 바꿔"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하자 더불어민주당에선
2026.01.14 10:5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윤리위 결정 뒤집기 고려하지 않아"
"보도 통해 제명 결정 내용만 들었다" "韓 법적 조치? 말씀 드릴 사안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논련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2026.01.14 10:20
'제명 위기' 김병기, 필사의 버티기…공은 與 의원 '163명'에게로
정청래, 金 재심 청구에 비상징계 없이 지켜볼 듯 징계 하향 가능성 낮아…金 운명, 동료의원에 달려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징계를 받아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즉각 재
2026.01.14 08:3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韓 "민주주의 지킬 것"
최고 수위 처분…최고위 의결 거쳐야 "한동훈, 게시글 작성한 것으로 판단" 법적 책임·수사 의뢰 권고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2026.01.14 06:57
국힘, 쇄신 드라이브에도 지지율 하락…내홍 수습이 선결 과제?
청년 중심 '브랜드전략 TF' 가동…이미지 제고 속도 당내 갈등 격화에 발목…“대여 투쟁 목소리도 묻힌다”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브랜드전략 TF'를 출범시키며
2026.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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