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속보] 장동혁 "특검법 수용 촉구 위해 로텐더홀서 단식 시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번 주자로 본회의장에 필리버스터하기 위해 서는 순간 저는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이곳 국회 본회의장 로텐더홀에서 특검법
2026.01.15 14:41
"덧셈 정치해야" "지각자 퇴학"…韓 제명 반대 쏟아진 국힘 의총
의총서 10여 명 공개 발언 "재심 기다릴 게 아니라 지도부가 풀어야" 목소리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국회=배정
2026.01.15 14:38
한병도 "오늘 2차 종합특검 처리"…검찰개혁 논의 착수
국힘 필리버스터 예고에 "진실 두려우냐" "검찰개혁, 공청회 통해 시스템 설계"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5 12:11
"'특검수부' 만들자는 것"…국힘, 與 2차 특검법 강행 비판
여야,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합의 불발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같은 궤변"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2차 종합 특검법과 관련
2026.01.15 12:09
장동혁 "2차 특검 올리면 강력 수단 선택할 것"
"공천 뇌물 등 3대 특검 답하라" "거악 덮어 온 李 실체 탄로날까 막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
2026.01.15 10:49
여야, '통일교 특검' 놓고 평행선…본회의 안건 협상 결렬
국힘 "신천지 의혹 별도 특검" 민주 "분류 납득 안 돼" 與 천준호 "35개 민생법안 우선 처리 협조 요청 중"여야 원내지도부가 본회의 개최를 앞두고 안건 협상에 나섰지만, 통
2026.01.15 10:06
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미룬다…"소명 기회 부여해야"
장동혁 "윤리위 출석해 밝힐 필요" "소명하지 않으면 일방 결정 내려질 수밖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당 최고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을 연기했다. 사진은
2026.01.15 09:34
국힘 소장파 "장동혁, 한동훈 징계 수위 조정해야"
의총서 충분한 의견 수렴 촉구 "통합 리더십 발휘해달라"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15일 장동혁 대표를 만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 조정과 충분한 의견
2026.01.15 09:26
[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안 해"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재심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 이 절
2026.01.15 09:16
'한동훈 제명'이 부른 보수 균열…민주당에 '호재'?
한동훈 제명 후폭풍…중도층 선택지 흔들리나 전문가 "韓이 민주 살려…합리적 보수 포지션 가져와야"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따른 반사이익
2026.01.15 05:00
黨 안정·실권 행사 꾀하는 정청래…당정 잡음 차단 '사활'
김병기 징계 장기화·검찰개혁 잡음 등 '어수선' 당 수습 뒤에야 '1인 1표제' 등 추진 가능할 듯측근 인사들의 지도부 입성으로 리더십을 다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정
2026.01.15 05:00
지선 앞두고 '한동훈 제명' 파문…국힘 또다시 분열 늪으로
장 “다른 해결 고려 안 해” 강공 선언 한 “찍어내려는 음모” 반발 장동혁 체제 붕괴 가능성 거론 반대로 당 안정 관측도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
2026.01.15 00:00
민주 "2차 특검 필요" vs 국힘 "노골적 지선 개입"
평행선 달린 여야 회동 오는 15일 오전 재논의 예정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2026.01.14 18:36
민주 "김병기 제명 1월 말까진 결정…신속 결론 필요"
박수현 "비상징계는 고려치 않아"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1.14 15:25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재심은 않겠다"
장동혁 향해선 "본질은 찍어내기" 국회 밖 지지자들 200여명 운집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2026.01.14 14:18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