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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하루 앞두고 여야 합의 불발...쟁점 법안 '평행선'
27일 본회의 간호법·의료법 상정 예정...野, 강행처리 의지여야가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현안 협의에 나섰으나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오
2023.04.26 14:22
장경태 편든 李 "김건희 조명쓴 거 같다…나도 고발해라"
한미정상회담 앞둔 尹 두고 "한일 때처럼 '퍼주기' '굴욕'되지 않기 바란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 조명 의혹'을 제기한 장경태 최고위원을 경찰에 고발
2023.04.26 11:26
[속보] '위장 탈당' 민형배, 오늘(26일) 민주당 복당"
검수완박법 추진 과정서 '위장 탈당' 1년 만 박홍근 "소신 탈당이었다민형배 의원이 검수완박법 추진 과정에서 탈당한 후 1년여 만에 민주당에 복당한다. 2022년 8월 9일 서울
2023.04.26 10:03
용혜인, '생활동반자법' 최초 발의…"인구위기 대응 마중물 될 것"
부칙에 '민법' 비롯 25개 가족 관련 법 개정 내용 담겨 용 의원 "누구든 원하는 사람과 가족 꾸릴 권리 있다"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은 역대 국회 최초로 '생활동반자관계에
2023.04.26 09:41
본격 가동하는 與 민생119, 반등 기회 마련할까
김기현, 민생119·윤리위 내세워 당 기강 잡기 나서나국민의힘이 24일 당 윤리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민생119 재가동에 들어가며 조직정비에 나섰다.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마약
2023.04.25 20:44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보류...추가 논의하기로
국민의힘 "검은 거래 있었던 것 아니냐" 반발...환노위, 노란봉투법 직회부 보류 민주·정의당, 쌍특검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5일 노란봉투법의 직회부를 보류
2023.04.25 17:27
민주·정의당, '50억 클럽·김건희 특검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野 ‘쌍특검’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 국민의힘 "모종 거래" 주장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
2023.04.25 16:15
'돈 봉투 의혹' 민주당 원내대표 4파전 "尹 정부와 맞짱 뜨겠다"
홍익표 "정책 유능, 민생 지켜야" 김두관 "이재명 무너지면 민주 무너져" 박범계 "윤 정부와 맞짱 뜨겠다" 박광온 "통합 정치"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 후보
2023.04.25 15:14
민주당, '尹 무릎 발언' 융단폭격…"심각한 친일사관, 국민에 무릎 꿇어야"
"일본 총리 말로 착각할 만큼 몰역사적" '돈 봉투 파문' 코너 몰린 野, 비판 수위 높여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무릎 발언'을 두고 맹비난했다
2023.04.25 11:37
윤재옥 "민주당, 의료대란 초래할 간호법 강행 처리 멈춰야"
"의료계, 냉정 찾고 다시 대화에 나서달라" "野, 尹 순방 공포 마케팅…국익 앞에 여야 없다"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23.04.25 10:32
국민의힘, 윤리위 구성 완료...다음주 김재원 징계 논의할 듯
전주혜 윤리위 부위원장 및 윤리위원 7인 선임 완료 징계 거론되는 태영호는 정면돌파 선택..."전광훈에 구걸하지 않아"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인적 구성이 마무리되며 김재원 최고위
2023.04.24 11:15
국민의힘 "송영길, 책임지는 자세 아니야...가시적 조치 취해야"
김기현 "핵심은 외면하고 감성에만 호소하는 신파극"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진 탈당과 조기 귀국을 두고 "책임지는 자세가 전혀 아니"라고 비판
2023.04.24 10:25
이재명 "尹 선물 주고 뺨 맞는 대일외교, 재검토 요청"
정부의 '전세사기 대책' 두고 "피해자에게 돈 빌려줄 테니 집 사라는 건 '약 올리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대일 굴욕외교가 일본 역사 도발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고
2023.04.24 10:10
'유명무실' 국회 윤리특위, 고양이 제 목에 방울달까
김기현, 강용석...징계 고작 2건 박완주, 태영호, 박덕흠 징계안 등 34건 계류, 특위 상설화 움직임 통하나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지면서 제도 개선이
2023.04.24 00:00
국회 고성연수원, 교육·연수 목적 무색…'콘도' 전락
지난해 전체 이용자 중 교육·연수 목적 7.4%…휴양 76.4% 30억 원 안팎 혈세…2017년 건립 이후 지난달까지 공실률 50%<더팩트>가 국회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2023.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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