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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소중한 날들 꼭 올 것…행복한 추석 보내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0일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국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헌신하는 의료진·경찰·소방대원 감사"[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문
2020.09.30 13:21
전통시장 간 文대통령 "소비생활 위축되지 않았으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인왕시장 찾아 상인 격려…"연휴 잘 넘겨야 코로나 걱정 덜어"[더팩
2020.09.29 16:47
"유엔연설 문제제기 있었다"…靑 "전혀 사실 아냐"
청와대는 28일 "23일 새벽에 열린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유엔연설 문제제기가 나왔다. 종전선언 연설 영향 안 주려 문 대통령에 일부러 보고 안 한 것'이라는 야당 의원의 주장
2020.09.29 09:15
文대통령 초청받은 푸틴 "러시아산 백신 맞고 가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은 양 정상이 지난해 6월 일본 오사카에서
2020.09.28 19:46
[전문] 靑 "남북 대결구도 회귀 같은 주장 우려스러워"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서면 브리핑을 내고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남북이 냉전과 대결구도로 되돌아가야한다는 것 같은 주장이 서슴지 않고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 우려
2020.09.28 19:07
文대통령 "피살사건 송구…남북관계 반전 계기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 제공"유가족께 위로"…"김정은도 무겁게 여겨"[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문
2020.09.28 15:36
文대통령 "고향 방문 만류, 송구하고 안타까워"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온라인 예배로 진행된 제52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영상 축사를 보내 "기독교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다면 코로나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
2020.09.28 14:25
文대통령, 靑 인사비서관에 윤지훈 선임행정관 내정
28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에 윤지훈(사진)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청와대 제공비서실장실 행정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등 지내[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2020.09.28 10:16
文대통령, 北에 '공무원 피격' 사건 공동조사 요청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북측에 공동조사를 요청했다. /청와대 제공북한 사과 긍정평
2020.09.27 18:31
靑 "北에 '피격사건' 추가조사 요구…필요하면 공동조사 요청"
청와대는 26일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북측에 추가 조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DB"계속 조사해 사실관계 규명해 나가기로"[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청와대는
2020.09.26 11:06
[TF확대경] 靑, 왜 뒤늦게 남북 정상 '친서' 공개했을까
청와대는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친서를 주고받았다고 밝힌 뒤 두 정상의 친서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은 2018년 4월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대화하는
2020.09.26 00:00
[전문] 文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주고받은 친서
청와대가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고받은 친서를 공개했다. 사진은 2018년 4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신장식 작가의 그림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을 배경
2020.09.25 16:26
[속보] 文대통령, 8일 김정은에 친서 "모든 어려움 극복 기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청와대가 24일 확인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김정은 12일 친서 화답 "얼마나 힘드실지 잘 안다"[더팩트ㅣ청와
2020.09.25 16:14
김정은 "文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대단히 미안"(전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임세준 기자北, 당 명의 통지문 통해 사건 경위와 사과 뜻 밝혀
2020.09.25 14:47
[속보] 북한 "소각한 것은 부유물이었다"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북한은 25일 "소각한 것은 부유물이었다"라며 우리 군이 발표한 공무원 A 씨를 불태우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25
2020.09.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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