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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니라 다주택이 돈 되게 만든 정치인"
장동혁 '다주택 사회악 규정' 비판에 반박 "나쁜 제도 만든 정치인이 비난받아야"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특혜 회수할 것"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사회
2026.02.18 14:53
[속보] 정동영 "尹 정부 때 무인기 침투도 北에 유감"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무인기 관련 현안 입장 발표를 통해 "윤석열 정부 때의 무인기 침투와 별도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정부는 매우 엄중하게
2026.02.18 14:31
[속보] 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 이후 네 차례 무인기 침투"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민간인 3명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차례에 걸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밝혔다.js8814@tf.co.kr
2026.02.18 14:21
장동혁 "노모,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 가겠다고"…李와 설전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다주택자 공방 장동혁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 李 "정당한 다주택 묶는 편짜기는 나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대통령님
2026.02.18 13:46
美 관세압박에 해수부·기획처 장관 인사도…李, 다시 '열일 모드'
국내외 현안 산적…지선 분위기 속 광역 통합 과제 브라질 대통령 국빈 방한, 한일 셔틀외교 예고이재명 대통령은 설 연휴가 지나면 다시 만만찮은 현안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이
2026.02.18 00:00
[인터뷰 <하>] 장만순 "남북 교류, 정부가 나서면 역효과…민간이 물꼬 터야"
"축구·관광 등 비정치 의제로 남북 교류 시작" 원산·백두산 관광에 이산가족 방문 결합 제안장만순 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청
2026.02.18 00:00
방치된 여론조사 왜곡…인력·예산 한계는 여전 <하>
'명태균 게이트' 규제 회색지대 조사기관 등록 요건 강화됐지만 여심위 감시 인력·예산 한계 여전 웹조사·인센티브 대안 거론'명태균 게이트'로 비화한 미공표·미보도 여론조사가
2026.02.18 00:00
李 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 등등…사력 다할 것"
"국민 여러분 은혜로 소원 이뤄.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아"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 된 것 아냐"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을 맞아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2026.02.17 16:59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
장동혁, 이 대통령 SNS 정치에 SNS로 반박 "SNS에서 저와 입씨름하며 '좋아요' 구걸할 때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자신의 SNS에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
2026.02.17 11:53
국민 75% 尹 '무기징역·사형' 예상…무죄 18% 그쳐
내란우두머리 혐의 19일 선고 김건희, 1심 선고 관련 국민 71% '적절하지 않다'국민 75%는 설 연휴 다음날인 19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
2026.02.17 11:28
들쑥날쑥 '성적표'…여론조사는 왜 정답이 되지 못할까 <상>
조사 방식 따라 과대표집되는 '고관여층' 조사기관 편향성 논란…명확한 판단 기준 無 가상번호, 신뢰도와 맞바꾼 '응답자 피로'조사 방식에 따라 과대표집될 수 있는 '고관여층'
2026.02.17 10:00
李 대통령 "김길리 선수, 동메달 축하합니다"
"'람보르길리' 당당하고 힘찬 질주 이어가길"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이재명 대통령이 김길리 선수의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16일 (
2026.02.17 07:29
李 대통령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
영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설 영상 메시지 "이 나라 지켜낸 모든 국민께 깊이 감사"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국민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하며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6.02.17 05:00
[환승 국회 <하>] 당적 이동은 '낙인'?…동업자 정신 사라진 '환승 금지' 국회
'외부 세력' 낙인부터 서류 컷까지…보좌진 이동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 강선우·김병기 제명, 보좌진 '환승' 더 어려워지나12·3 비상계엄 이후 여야 간 정쟁이 평행선을 달리는
2026.02.17 00:00
[인터뷰 <상>] 장만순 "이산가족 1세대 70~80만 명…고향 땅 밟아야"
해방 이후 500만 명 이상 남하 유엔 무대서 단계적 상봉 제안 1세대 급감 속 고향 방문 촉구장만순 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
2026.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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