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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우크라이나, '北 포로'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사실인정과 공개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이 1일 청와
2026.10.02 11:28
민주당, 김태규 고발 검토…"尹·전두환 내란 부정 용서 못 해"
5·18 특별법 등 적용 가능성 검토 "김태규 처리, 국힘 정체성 확인할 자리"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
2026.10.02 11:03
정동영 "北 사과 요구 당연…MDL 확정 위한 소통 제의"
"남과 북 유엔사 측정선 달라" "해소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 대북 확성기 재개엔 "위험천만"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은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약식회견(도어스테핑)에서
2026.10.02 10:29
與 "공소청·중수청 시대 시작…다음은 경찰개혁"
김민석 "관계 법령·조직 체계 신속 정비" 한병도 "수사 기능 멀쩡…국힘 불안 조장 말라"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
2026.10.02 10:13
울먹인 정점식 "범죄수사시스템 사망…보완수사권 복원법 추진"
"대한민국 시스템 정상화 시작은 보완수사권 복원" 국감서 부동산 실정 등 10대 정책 방향 전환 강조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정
2026.10.02 10:10
조 의장 "국회, 바르고 쉬운 법률 정비에 앞장"…501개 법률 개정 추진
한글날 제정 100주년 계기 "쉬운 법률 만드는 게 국회 의무"조정식 국회의장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어려운 법률용어 정비를 추진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신진환
2026.10.02 10:08
수첩 찍힌 김민석 "공인도 프라이버시 있어…법적으로 타당한가"
김민석, 수첩 촬영 보도에 불편한 기색 "개인 메모 마음대로 유추하는 게 맞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을 펼쳐 보는 모습이 언론 카메
2026.10.02 08:35
李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1일 결재…각종 의혹 직접 반박하기도이재명 대통령은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9월 29일
2026.10.02 07:30
[속보] 李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cuba20@tf.co.kr
2026.10.02 07:02
대여투쟁 앞 내홍 잠잠해진 국힘…'보수 결집론' 꿈틀?
징계 감경 등 당내 갈등 봉합 움직임 김문수 주도 포럼에 오세훈 특강 참여 '韓 포함' 보수 대통합은 동상이몽국정감사 직전 대규모 장외집회를 앞둔 국민의힘이 대여 공세라는 공동
2026.10.02 00:00
수장 없이 문 여는 중수청…與 강경파 반발에 꼬인 '검찰개혁 첫 단추'
靑, 김지용 임명 절차 재개 수순 김용민·박은정·추미애 반발 지속 "출신 문제 삼기 수긍 안돼" 수장 공백엔 "정부 실책" 비판도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2일 공식 출범하는
2026.10.02 00:00
[취재석] 지뢰 폭발 사고 소모적 정쟁해야 하나
사회적 갈등 조장 언사는 안보에 도움 안 돼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회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군의 날 기념사에
2026.10.02 00:00
李, 김지용 두둔하며 국회로 공 넘겨…'집안 반대' 정면돌파 선언
직접 의혹 반박…인사청문요청안 송부키로 이례적으로 상세 입장 밝히며 논란 차단 나서 靑 "소모적 논쟁 멈추고 과제 집중해야"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
2026.10.02 00:00
대미투자 발표에 '핵잠·원자력' 탄력받나…변수는 여전
정부,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진전 기대 올해 6월 첫 회의 후 개점휴업…재개 촉각 알래스카 LNG 불확실성…쿠팡 이슈도 아직대미투자 프로젝트가 공식 발표되면서 한미 안보
2026.10.02 00:00
[단독] 가파른 공중협박죄 증가세…1년 반 사이 월평균 19건→29건
검거자 최다 연령대 '14~20세'…작년比 1.7배 증가 범행수단·대상시설 통계는 無산출…'집계 사각지대'공중협박죄가 시행된 이후 1년 반 만에 발생 빈도가 월평균 약 19건에서
2026.10.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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