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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 복귀 추경호 "민주당 놀이터 된 국회, 국민의 국회로"
6일 만에 당무 복귀한 추경호 "108명 의원 전체가 똘똘 뭉쳐 민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설 것"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며 "민주당의 놀이터가 된 국회를 국민의
2024.07.01 09:54
합참 "북한, 탄도미사일 2발 발사…각각 600·120km 비행"
北 5일 만에 또 도발…합참 "강력히 규탄"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오늘 황해남도 장연 일대에서 새벽 5시 5분과 5시 15분께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을
2024.07.01 08:37
[속보] 합참 "北 동북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일 "북한이 황해남도 장연 일대에서 오전 5시 5분께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으며, 5시15께 미상 탄도미사일 항적 1개를 추가 포착해
2024.07.01 07:36
원희룡·나경원 연대 불투명…한동훈 독주 체제되나
與 당권 경쟁 1강-2중-1약 구도 고착화 가능성 元 "진전 없는 상태서 단일화 거론할 필요 없어"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나경원 의원의 연대설에 힘을
2024.07.01 00:00
공공기관장 66곳 빈자리…與 주도권 쥔 대통령실
총선 후에도 인선 더뎌…1년 넘게 공석도 '대통령 임명' 알짜배기 자리만 26곳…與 전대 영향 가능성 4월 총선 이후에도 공공기관장 인선 작업이 더딘 모습이다. 대통령실이 7월
2024.07.01 00:00
[부고] 장지훈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씨 조모상
△김영애 씨 별세, 장귀석·귀선·규철·귀자·규식·규례 씨 모친상, 장지훈(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비서관실 행정관)·유성·하경·효지·광훈·수연·제아·효빈 씨 조모상, 주재헌·주성철·홍성
2024.06.30 19:14
원희룡·윤상현·나경원 '배신자론'에 한동훈 "인신공격 아닌 미래 고민해야"
"총선 당시 함께 선거 지휘, 세 분 당선 위해 진심 다해" 당권 주자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후보 등록을 하
2024.06.30 18:05
'배신자론 부인' 한동훈…원희룡 "20년간 검찰에서 충성하던 인물"
"한동훈, 소통·신뢰·경험 없어"…"당내 '레드팀' 운영"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선언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2024.06.30 14:05
당정 "영세음식점 배달비 지원…화성 유족에 산재보험금 신속 지급"
고위당정협의회...7월 중 저출생 대응 부처 신설 입법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고위당정협의회 참석자들이 3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에 앞서 화성 공장 화재 피
2024.06.30 13:26
한동훈 캠프 '공한증' 퍼져... "악의적 배신 프레임 국민 심판 직면 할 것" 경고
여, 전당대회 앞두고 대통령 배신 프레임 비난 이어져 한 측, 공한증 퍼져... 국민 심판 직면 할 것당권에 도전한 한동훈 후보 측이 경쟁자들의 '배신의 정치' 공세에 "상대를
2024.06.30 13:24
당권 도전 한동훈... SNS에는 할리우드 배우와 함께
한동훈 인스타 개설... 소통 강화 나섰다국민의힘 차기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과의 기념사진을 게시했
2024.06.30 08:37
2024 북한인권보고서, 비교해보니…새롭게 등장한 '이것'
정부 北 인권 증진 정책, '첫머리' 기재 국제사회 결의·공조 촉구...설득력 높여 새로운 증언과 사진...풍부한 사례 수록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가 지난 27일 발간한 '202
2024.06.30 00:00
돈 먹는 하마? 풀뿌리 정당 조직?…20년 만에 지구당 부활할까
정치신인 형평성·지역 당원 참여 확대 등 지구당 필요성 커져 고비용 구조·정치자금 문제 해결이 관건정치권은 지난 2004년 불법정치자금 창구로 전락했다며 지구당을 폐지했다. 그러
2024.06.30 00:00
원희룡 "'나경원 연대설' 진전없는 상태서 더 거론 안 해"
"나경원 후보 입장 존중"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원희룡 후보(오른쪽 첫 번째)가 나경원 후보(오른쪽 두 번째)와의 단일화나 연대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의
2024.06.29 18:30
김진표, 회고록 논란에 유감 표명…野 "또다시 국민 '독해 평가'"
대통령실 "멋대로 왜곡해 세상에 알려 개탄스럽다" 국민의힘 "작은 사안 크게 부풀려 논란 만든 뒤 빠져나가"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회고록에 윤석열 대통령의 부적절한 발언을 언급한
2024.06.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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