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전체기사
비례 이수진, '성남중원' 출마 선언…서대문갑 철회 하루만
"성남 지키는 게 민주당·이재명 지키는 것" 윤영찬 겨냥 "민주당 기본 정체성 없는 사람"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2024.01.22 13:26
'당은 내가 이끈다'...한동훈, 사퇴 거부하며 '보수 선명성' 강조
대통령실 사퇴 요구에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입장 밝히고 회의서 '대야 공세' 수위 높여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를 거부하며 중도 사퇴는 없다
2024.01.22 11:05
尹-韓 갈등에 여야 폭격…"이건 또 무슨 막장 드라마냐"
'김건희 리스크' 둘러싼 정부여당 갈등...대통령실, 韓 사퇴 촉구 野 "헌정사에서 유례없는 폭군", "명백한 당무 개입"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2024.01.22 11:04
국민의힘, '갤럭시 신화' 고동진 전 삼성 사장 영입
한동훈 "정말 모시고 싶었던 분...새롭고 멋진 길 될 것"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갤럭시폰으로
2024.01.22 10:58
이재명 "정부여당, 한심해…윤심·한심 싸울 때 아니다"
이재명, 정부여당 향해 '여야 공통 공약 실천' 테이블 제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정부여당이 총선을 앞두고 민생 공약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며 "정말로 미안한 말이지만 한
2024.01.22 10:43
민주당, '총선 인재 9호'로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 영입
"공 전 사장, 실물경제 전문가…혁신성장 견인 적임자"더불어민주당이 22일 공영운 전 현대자동차 사장을 9호 인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민주당 제공[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2024.01.22 10:30
윤석열 vs 한동훈, 파열음 논란…결국 원인은 김건희?
표면상 '김경율 공천' 문제…韓 "제 임기 총선 이후까지" 이면엔 '명품백 사과' 두고 이견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출근을 하고 있
2024.01.22 10:28
한동훈 "민주당, 경찰 악마화하기 시작…'경수완박'할 테세"
한동훈 "민주당, 검찰·경찰 등 입맛대로 해주지 않으면 악마화"국민의힘이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18일 비판했다. 한동훈 비상대책
2024.01.22 09:56
[속보] 尹, 5차 민생토론회 일정 불참…한동훈 충돌 여파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예정됐던 5차 민생토론회 일정을 취소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용산=박숙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참석 예정이었던 다섯번째 민생토론회 일정에 불참한
2024.01.22 09:38
野4당 "23일 운영위 소집…尹사과·경호처장 파면해야"
국회에서 긴급회의 열어 운영위 소집 요구 합의더불어민주당 등 야4당이 22일 국회에서 긴급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의 참가 행사 도중 강성희 진보당 의원(사진)이 대통령실 경호원에
2024.01.22 09:35
한동훈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대통령실 사퇴 요구' 일축
"부족해도 그간 최선 다해…선민후사" "김건희 여사 문제, 제 입장 변함없어"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안다"며 22일 대통령실의
2024.01.22 08:59
한동훈표 정치개혁, 하나 마나 한 얘기?…"진부해"
이미 법안 발의됐거나 당헌·당규 적시된 내용 헌법개정 사항·근거없는 포퓰리즘..."실현 가능성 낮아"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감한 정치개혁안을 내놓고 있지만 정치권의 반
2024.01.22 00:00
'제2부속실' 어떻게 탄생할까…'배우자법' 제정 목소리도
2부속실 설치시 예산·인력 투명성 강화 배우자 역할 범위와 기능 규정 필요성대통령실이 '제2부속실 설치' 작업에 돌입하면서 기능과 역할이 탈바꿈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해 1
2024.01.22 00:00
[속보] 한동훈, 사퇴요구설 일축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대통령실이 자신의 사퇴를 요구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임영
2024.01.21 20:25
민주 공관위원장 "3선 이상·올드보이·586...감점 없다"
"솔선수범 바람뿐"...5대 혐오범죄는 강력 대응 돈봉투·당대표 사건에 "무죄추청, 감산은 가능"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1일 3선 이상, 올드보이, 586 등에 대
2024.01.21 19:56
<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