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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물 사이트 버젓이 활개…주소 세탁에 단속 무용지물
접속 차단에도…도메인 변경으로 '꼼수' "불법 촬영물 선별해 선제 차단해야"지난해 7월 개설된 불법 촬영물 사이트에는 여성들의 신체 부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된 영상들이 '여자친구'
2026.05.13 00:00
"현관문 앞 빨간색 래커칠"…또 사적보복 대행 신고
경찰 "용의자 추적 중" 협박·주거침입 등 혐의서울 구로경찰서는 12일 최근 사적보복 대행 피해 신고를 접수해 신원 미상의 남성 용의자 A 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2026.05.12 17:54
경찰, 암표 대응 강화…예매업체와 매크로 기법 공유
최신 매크로 작동 메커니즘 분석·탐지 공유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13일 놀유니버스, 엔에이치엔링크와 '매크로 이용 부정 예매의 메커니즘 분석 및 예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2
2026.05.12 12:00
경찰, '윤 부부 선상파티' 김용현·김성훈 송치…김건희는 불송치
노래방 기계 설치, 불꽃놀이 준비 지시 김건희는 증거불충분 불송치 종결 예정 김용현, 윤 탄핵심판 위증 혐의도 송치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1일 김 전 장관을
2026.05.11 17:23
[속보] 경찰, 김용현·김성훈 대통령경호법 위반 혐의 송치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해군 지휘정 내 선상파티 의혹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대통령경호법상 직권
2026.05.11 16:22
경찰, 법왜곡죄 5800명 수사…60%는 잘못된 고소·고발
327건 중 244건 수사…송치는 '0' 5805명 중 비신분자만 3464명오는 12일 법왜곡죄 시행 두 달을 앞두고 경찰이 고소·고발로 5800여명을 수사 중인 가운데 절반 이
2026.05.11 15:34
[단독] 새벽 귀갓길 여성 뒤쫓아 강제추행 40대 구속 송치
"한잔하자. 연락하고 싶다"며 접근 강제추행·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서울 강북경찰서는 새벽 귀가하던 여성을 따라가 추행한 40대 남성 A 씨를 강제추행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2026.05.11 15:31
경찰서 방문 불필요…8월부터 온라인 집회 신고제
8월 말부터 시범운영 개시경찰청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를 열고 오는 8월 말부터 온라인 집회 신고제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사
2026.05.11 13:56
경찰, '이상동기 범죄' 광수대 투입…피의자 신상공개 적극 검토
이상동기 범죄 발생 시 강력 형사 동원 "방시혁 영장 검·경 신경전? 잘 협의 중"앞서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한 대학교 인근에서 고등학생 A(17) 양이 일면식 없는 남성 B(
2026.05.11 13:15
경찰, 중동전쟁 가짜뉴스 10명 검거…매점매석은 45건 수사
허위정보 게시 계정 38개 수사 민생물가 교란 범죄 특별단속 노쇼 사기 2674건 중 353명 검거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
2026.05.11 12:00
초국가범죄 정보 범정부 공유 추진…캄보디아·라오스 치안 연수도
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국제공조 운영체계 추진 캄보디아·라오스 경찰관 20명 초청 K-치안 연수경찰청은 인터폴 전산망 국가 공동자산화를 핵심으로 하는 '국제공조시스템 구축 3개년
2026.05.11 12:00
경찰, 선거사범 대응 체계 3단계 격상…AI 가짜뉴스 정조준
가짜뉴스·금품선거·공무원 정치 중립 의무 위반 무관용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개시일인 오는 14일부터 선거사범 대응 체계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10일 밝
2026.05.10 09:00
경찰청, 정책소통 우수기관 선정…대통령 표창
경찰청은 8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다원공간에서 열린 '뉴 피알 웨이브(New PR Wave). 정책소통의 재발견 행사'에서 2025년 정부업무평가 정책소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6.05.08 17:52
경찰, 광주 여고생 피살에 순찰·검문 강화
기동대 등 인력 활용, 인적 드문 곳 집중 순찰 통학로 CCTV·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리도 강화경찰이 최근 광주 여고생 흉기 피살 사건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지자 전국 단위 특별
2026.05.08 17:20
하이브, '아일릿 비방' 유튜브 채널 운영사 손배소 1심 패소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8일 오후 하이브와 산하 소속사 빌리프랩, 걸그룹 아일릿 멤버 5명이 자신들을 비방한 유튜브 채널 운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2026.05.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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