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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증심사 화재…인명피해 없이 큰불 잡아
3시간 만에 진압…주요 문화재 훼손 없어 진화용 물 부족으로 어려움 겪어29일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사찰 증심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때 증심사
2024.09.29 14:29
국가재정범죄합수단, 출범 2년 만에 136명 입건
태양광사업 비리 브로커 등 16명 기소출범 2주년을 맞은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이 국가재정범죄사범 136명을 입건하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새롬
2024.09.29 12:10
'손태승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 우리은행 전 본부장 구속
특경가법상 배임·수재 혐의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 대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전 우리은행 본부장이 구속됐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 정문/ 김영봉 기자[더팩트ㅣ이윤경
2024.09.27 20:49
"돌연변이 의약품 투약해 환자 사망"…전현직 의대 교수 고발당해
고발장 "백혈병 신약 개발서 돌연변이 묵살" "투약한 약물과 환자 사망 인과관계 없어" 해명전현직 의대 교수 2명이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DNA 서열이 변이된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2024.09.27 20:44
"딸 학위 스스로 반납" 조국, 선거법 위반 송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조 대표를 지난 25일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경찰이
2024.09.27 10:53
'대학생 마약동아리'에 의사·기업인 연루…마약에 취해 수술도
의사·상장사 임원 재판행…마약동아리 회장도 추가 기소검찰이 이른바 '대학생 마약 연합동아리'에서 마약을 투약한 의사와 상장사 임원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
2024.09.26 18:31
청소년 마약사범 10년 새 24배 급증…"범정부적 대책 필요"
2013년 10대 마약사범 43명→2023년 1066명 이성권 의원 "국회 차원에서도 방안 모색"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4.09.26 18:13
경찰, '불법 리베이트' 고려제약 임직원 2명 구속영장
약사법 위반 등 혐의…27일 영장실질심사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13일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고려제약 임원 A 씨와 회계 담당 직원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2024.09.26 16:46
경찰, 딥페이크 성범죄 387명 검거…촉법소년만 66명
812건 수사 중…10대 83.7%로 가장 많아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전국에서 딥페이크 성범죄로 경찰에 검거된 인원은 총 38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2024.09.26 16:40
'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첫 재판…"대마는 인정, 케타민은 보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식케이가 2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대마 흡연 혐의는 인정하고, 케타민 투약 혐의 인정 여부는 보류했다. /서예원 기자[더팩
2024.09.26 11:19
'회삿돈 횡령'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1심 집행유예
수십억 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구 전 부회장이 지난 2021년 6월3일 보복운전 혐의
2024.09.25 15:47
필기시험만으로 미국 유타주 운전면허 인정
경찰청, '한국- 美 유타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경찰청은 오는 26일 본청에서 미국 유타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타주는 한국과 미국 내 27번
2024.09.25 15:41
최재영 "검찰, 수심위 결과 존중했으면…尹 대통령 수사받아야"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 경찰 출석 "검찰, 국민 눈높이에서만 판단해야"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발인 조사를
2024.09.25 12:24
연인 휴대전화 뺏으면 처벌…경찰, 교제폭력 대응 강화
경찰청, 교제폭력 주요 상황별 경찰 조치 방안 마련경찰청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259개 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 책임자 등 305명이 모여
2024.09.24 17:20
'수천억 허위 세금계산서' 대기업 계열사 팀장 징역 3년
1심 재판부 "조세질서 저해해 죄책 가볍지 않아"성과급을 받기 위해 10년 동안 영업실적을 조작, 6000억여 원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대기업 계열사 팀장이 1
2024.09.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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