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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다가구주택서 화재…1명 중상·35명 대피
방 안 쓰레기 더미서 화재 추정서울 금천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고 주민 35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서울
2024.11.08 13:51
강서구 오피스텔서 여성 살해한 40대 긴급체포
서울 강서경찰서는 8일 살인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2024.11.08 11:31
[단독] 새벽 교통 정리하던 60대 택시기사, 음주운전 차량에 참변
경찰,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입건 혈중알코올농도 0.092%, 면허 취소 수준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1일 30대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2024.11.08 11:17
[단독] 경찰, '집회 소음 기준 위반' 금융노조 간부 입건
지난 9월 여의도 결의대회서 60dB 넘긴 혐의 집시법 시행령 개정 후 처음 열린 야간집회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간부
2024.11.08 06:00
"살려달라" 딸 영상 가짜…딥페이크 '보이스피싱 주의보'
경찰 "SNS에 전체공개 사진 게재 신중해야"최근 자녀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가 발생하면서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영봉
2024.11.07 18:15
경찰, '팬 폭행 외면' 가수 제시 혐의없음 불송치
경찰이 사진 촬영을 요청한 팬의 폭행 피해 사건으로 고소·고발당한 가수 제시(36, 본명 호현주)를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경찰이 팬 폭행 피
2024.11.07 17:53
경찰 압수물 3건 중 1건 등록 지연…뒤늦게 관리 강화
경찰청, 압수물 횡령에 개선안 마련경찰청은 7일 압수물 관리 전수조사에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바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가 전체 8만3850건 중 3만2300건(38.5%)
2024.11.07 17:16
'사건 무마 청탁' 뇌물 받은 현직 경찰관 1심 징역 3년
벌금 5400만원·부당이득 2800만원 추징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정도성 부장판사)는 7일 오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를 받는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권모 경감에게 징
2024.11.07 17:13
'경찰 폭행' 빙그레 김동환 1심 벌금 500만원…묵묵부답
"술에 취해 경찰관 폭행, 죄질 가볍지 않아"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진 김호연 빙그레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환(41) 사장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2024.11.07 11:03
[속보] '경찰 폭행' 빙그레 김동환 1심 벌금 500만원
공무집행방해 혐의법원은 7일 경찰관을 폭행한 김동환 빙그레 사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더팩트 DB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7일 경
2024.11.07 10:39
'어머니 괴롭혀서' 70대 아버지 살해한 아들 구속 송치
지난달 27일 은평구 자택서 둔기로 살해서울 서부경찰서는 7일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살해한 30대 아들 A 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황지향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11.07 09:51
'강남 무면허 역주행' 20대 구속 송치…"죄송하다"
서울 강남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7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9명을 다치게 한 김모 씨가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구속 송치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서울 강남에서 무면허
2024.11.07 09:49
여자친구 무차별 상습 폭행 20대 벌금형…여전히 '솜방망이'
1심 벌금 400만원에 항소 “연인 간 폭행 처벌 수위 높여야”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김예영 판사는 지난달 24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A(26)
2024.11.07 00:00
캄보디아 거점 '주식 리딩방 사기'…29억 가로챈 일당 14명 기소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조재철 부장검사)는 6일 사기,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한국인 조직원 A(25), B(24), C(38), D(36) 씨 등 14명을
2024.11.06 19:27
'마약수사 외압 의혹 폭로' 백해룡 경정, 징계처분 취소 소송
시민단체 "경고처분 내용 모호…막무가내식"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전 형사과장 백해룡 경정의 법률대리인인 이창민 변호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
2024.11.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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