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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알고리즘 조작해 PB 상품 특혜' 쿠팡 압수수색
서울동부지검은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에 대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자료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2024.11.12 18:25
"의심 없이 한 클릭, 국가 안보 크랙"…올해의 안보 표어
국수본, 안보지킴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12일 경찰청에서 2024년 안보지킴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
2024.11.12 17:28
'공학 전환 반대' 동덕여대생에 경찰 "나중에 애도 낳아야지"
학생들, 11일 남녀공학 전환 논의 항의 시위 "경찰, 여성을 출산 도구로 본 성차별적 사고"동덕여자대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학생들 시위 현
2024.11.12 13:57
검찰, '콜 몰아주기' 카카오 본사·모빌리티 5번째 압수수색
검찰이 택시 '콜 몰아주기' 의혹을 받는 카카오모빌리티를 상대로 강제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검찰이 택시 '콜 몰아주기' 의혹을 받는 카카오모빌리
2024.11.11 17:55
"민주노총 집회 강경진압 아냐"…경찰, 6명 구속영장
민주노총 집행부 수사 확대…구속영장 방침 "경찰, 의도적으로 집회 참가자 연행" 반박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
2024.11.11 16:55
'소녀상 입맞춤' 美 유튜버, 편의점 난동으로 송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아베 일본 전 총리의 사진을 들고 셀카를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마포경찰서는 소말리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
2024.11.11 16:16
조지호 경찰청장 "백 경정 '경고'는 징계 아냐…관대한 처분"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폭로 백해룡, 경고 취소 소송 내조지호 경찰청장은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백해룡 서울 영등포경찰서 전 형사과장(경정)이 징계 처분을 취소해달라
2024.11.11 16:12
문다혜 음주사고 택시기사 추가 조사…치상 혐의 적용 검토
경찰 "상해 여부 확인…조속히 마무리 지을 것"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41) 씨의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당한 택시 기사를 지난 7일 불러
2024.11.11 15:58
제주 바다서 침몰한 금성호, 실종자 시신 발견…60대 한국인
금성호 사고 사망 3명, 실종 11명10일 제주항 7부두로 해군 광양함에서 투입한 R.O.V(원격조종 수중로봇)가 발견, 인양한 135금성호 한국인 선원 이모(64))씨의 시신이
2024.11.10 10:13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큰 불…근무자 1명 부상
오전 6시 37분께 초기 진화10일 오전 4시20분께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공장 타워에서 불이 나 소방 관계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2024.11.10 09:19
"최태원이 동거인에 1000억원 증여" 발언 노소영 법률대리인 송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법률대리인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
2024.11.08 18:32
'법정 흉기 난동' 50대 혐의 부인…"살인미수 아냐"
첫 재판서 '특수상해' 혐의 주장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당우증 부장판사)는 8일 살인미수, 법정소동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시형
2024.11.08 17:45
'프로포폴 불법 투약' 강남 병원장 불구속 송치
환자 수십 명에게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서울 강남의 한 병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환자 수십 명에게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서울 강남의
2024.11.08 14:49
성추행 피해자에 인사 불이익, 불교종단 전 대표 1심 벌금형
재판부 "종단 명예만을 우선시해 죄질 가볍지 않아"성추행 피해자가 공익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전보 조치를 하는 등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한불교 진각종 전 행정수
2024.11.08 14:10
'노래방 말다툼' 흉기로 살해한 50대 1심 징역 20년
재판부 "말다툼 후 화가 난다는 이유로 범행, 잔혹"서울 마포구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8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더팩트 DB[더
2024.11.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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