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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중앙지검 '검언유착' 수사팀 수사 받을 수 없다"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이 현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의 수사를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임세준 기자KBS 오보와 무관함 설명 요구[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동훈
2020.07.30 15:49
대원·영훈국제중 지정취소 '잠정 집행정지' 결정
국제중학교 재지정에 탈락한 서울 대원국제중학교와 영훈국제중학교 학부모들이 지난 6월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국제중 폐지 반대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2020.07.30 15:20
인권위,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별도 팀 구성
국가 인권위원회가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해 직권조사에 나선다. 사진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회에서 한국성폭력 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 시민 단체들이 국가인
2020.07.30 14:48
"'박원순 피해자' 보호대책 없어"…여가부, 서울시 점검 결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28~29일 현장점검…피해자 보호방안·2차
2020.07.30 14:34
진혜원 검사 "조국 압색 때는 자장면…자기들이 당하니 시끄러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동훈 검사장(맨 앞)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배정한 기자한동훈-정진웅
2020.07.30 14:30
[속보] 인권위,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결정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두고 피해자를 지지하는 여성단체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아닌 직권조사 방식의 조사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 단체 회원 및 참가자들이 28일 오
2020.07.30 13:41
조양래 회장 장녀, 성년후견 신청…"지분 승계 의심스럽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이사장은 서울가정법원에 조 회장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 청구를 접수했다. /이새롬 기자차남 조현범 사장에 2400억 매각[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조양래
2020.07.30 13:33
서울시,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에 '서울스타트업관' …혁신기업 소개
박원순 서울시장이 1월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석해 디지털시민시장실을 시연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아시아 최대 IC
2020.07.30 11:15
금태섭 "여는 이성윤, 야는 한동훈 편…검찰개혁 호기 지나간다"
검사, 국회의원 출신인 금태섭 변호사가 정치권이 검찰을 이용하려 할 수록 검찰개혁의 호기를 놓칠 것이라고 지적했다./배정한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사, 국회의원 출신인 금태섭
2020.07.30 10:35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18명…지역발생 7명 '수도권만'
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8명 늘었다. 사진은 정은영 질병관리본부장. /더팩트 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국
2020.07.30 10:16
경유에 값싼 등유 섞어 판 일당, 서울시에 적발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경유에 값싼 난방용 등유를 섞어 '가짜석유'를 건설기계용으로 판매한 일당이 서울시에 적발됐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와 6개월에
2020.07.30 10:01
응급환자 탄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검찰 송치
응급환자가 탄 구급차를 막아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택시기사 최 모 씨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과실치사 혐
2020.07.30 10:01
"잠재적인 살인 미수" 스피츠 죽인 로트와일러…들끓는 애견인 분노
지난 25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 골목길에서 로트와일러가 스피츠를 공격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TV 캡처"가해견주, 개 못 키우게 해달라" 청와대 청원[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서
2020.07.30 09:29
[TF이슈] 한동훈 vs 정진웅, 초유의 검사 몸싸움…'검언유착' 난장판
29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에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으로 강요미수 혐의를 받는 한동훈 연구위원(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배정한 기자
2020.07.30 05:00
[TF이슈] 사형 피한 장대호 "자수해도 감경 안될 범죄"
대법원 제1부는 29일 살인·사체손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대호(중간)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을 열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배정한 기자"사형 선고해달라" 검
2020.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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