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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이태원 유족 "생명안전 과제 약속 총선 후보 절반도 안돼"
"후보 765명 중 337명만 생명안전 운동 동참 의사"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7개 단체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
2024.04.08 15:46
실무 위주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자, 검정형보다 취업률 높아
고용부, '2022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분석결과' 발표실무 위주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검정형 자격 취득자보다 취업률이 14.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4.04.08 14:32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 둔화…제조업 내국인은 6개월째 감소
고용노동부, 3월 고용보험 가입자 동향 통계 발표고용보험 가입 증가폭이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대와 40대 고용보험 가입자가 계속 줄어들고, 제조업에서는 외국인을 제외한 내
2024.04.08 13:49
구로구, 산모 몸·마음건강까지 챙긴다…산후우울증 예방
심리상담·운동·영양프로그램 제공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임신과 출산, 육아로 지친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 우울증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들이 단체운동을 하는 모습. /
2024.04.08 11:38
한강서 족욕·인피니티풀 즐긴다…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3개 테마풀에 잔디쉼터·모래놀이터도여름철 시민의 휴양을 책임지던 잠실한강공원 물놀이장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4.08 11:15
서울 거리 쓰레기통, 버리기 쉽고 수거 편하게 바뀐다
DDP 버스정류장 등 30개 시범설치서울 거리 쓰레기통이 버리기 쉽고 수거도 편하게 바뀐다. 새 디자인이 적용된 쓰레기통. /서울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거리 쓰레기통이 버리
2024.04.08 11:15
중국 직구 알리 어린이제품서 '발암물질 56배'
서울시, 31개 제품 유해물질·내구성 검사 결과 발표 치발기·튜브·보행기·가죽가방 등 8종 '부적합'서울시가 중국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 상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어린이제
2024.04.08 10:00
"싼 게 비지떡"…中 알리·테무 저가 귀걸이, 발암물질 '범벅'
카드뮴·납 기준치 최대 700배 달해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저가 장신구에서 국내 기준치의 최대 700배에 달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인천본부세
2024.04.07 17:19
직장 내 괴롭힘 절반은 '참는다'…비정규직이 더욱 심각
응답자 15% "극단 선택까지 고민"7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지난 1년 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한 적 있다
2024.04.07 12:00
오세훈표 기후동행카드, 판매량 100만장 돌파
모바일49만3000장, 실물51만5000장오세훈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섰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오세훈표 대중교통 무제
2024.04.07 11:15
도로파손 주범 '과적 차량'…서울시 집중단속
과태료 최대 300만원서울시가 포트폴 등 도로 파손의 주범이 되는 '과적 차량을 한달간 집중 단속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포트홀 등 도로파손의 주범이 되는
2024.04.07 11:15
기후동행카드로 김포골드라인 '패스'…광역버스 이용자는 고민
지난달 30일 김포골드라인 확대 적용 광역버스 할인 안돼 주저하는 김포시민도김포골드라인에서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된지 일주일이 지난 5일 오전 8시쯤 김포골드라인 하행선 종착역인 김
2024.04.07 00:00
'사전투표율 부풀리기 의혹' 제기…행안부 "사실 아냐"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도봉구 창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기다리는 유권자들이 길게 줄 서 있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행정안전부는 6일 22대 총선 사전투표
2024.04.06 11:43
'지나만 가도 결제' 지하철 태그리스…전면 확대 관건은 환승
우이신설선·1~8호선·경기 광역버스 호환 불가 내년 하반기 전면 확대 목표…대책 마련 착수우이신설선 등 서울 일부 지역에서 시범운영되고 있는 지하철 태그리스(비접촉 요금 결제시스
2024.04.06 00:00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열리나…업종별 차등 적용 공방 예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돌입…1만원까지 140원 남아3.24 전국노동자대회가 3월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구조
2024.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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