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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유도 범죄"…시민단체, 윤석열 등 4명 외환죄 고발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와 자주통일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내란 주도자 4인에 대한 '한반도 전
2024.12.26 14:21
주한 미국대사,오세훈 만나 "한국에 불확실성…안정 찾길 기대"
필립 골드버그 대사,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한 미국대사 명예시민 특별수여식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하고 있
2024.12.26 14:19
'여성 정회원 제한' 골프클럽, 인권위 권고 불수용
골프클럽 측 "여성 로커 확충 어려워"국가인권위원회는 26일 시설 부족 등을 이유로 여성 정회원 입회를 제한한 골프클럽이 차별시정 권고를 불수용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2024.12.26 12:00
'비아파트 지원' 뉴빌리지 사업 지역 종로·강북·중구에 4곳
서울시,금융·제도적 인센티브 제공서울시가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왔던 노후 저층 주거지에 비(非)아파트 공급을 지원하는 뉴:빌리지 사업 선도사업 지역 네 곳을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청
2024.12.26 11:15
'야생조류 안식처' 강서습지생태공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서울시 18번째 지정…오세훈 재임 때 9곳강서습지생태공원 일대가 서울시의 18번째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강서습지생태공원 일대의 깝작도요./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4.12.26 11:15
서울시, 내년 '매력일자리' 3500명 선발…공공형은 1500명
서울형 생활임금 월 246만원 지급 민간형은 2월 사업자 선정 후 3월부터 모집서울시가 '서울 매력일자리'의 공공형참여자를 내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일자리포털을 통해 모
2024.12.26 11:15
한문철, 반광 방한모자 기부…폐지수집 어르신 안전 위해
한문철 서울시 명예시장, 안전물품 기부 약속 시 "안전보험 가입·경량리어카 지원 등 지원책 꾸준히 추진"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한문철 변호사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
2024.12.26 11:15
수해 복구 중 쓰러진 60대 남성, 3명 살리고 떠나
2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강석진(67) 씨는 지난달 20일 을지대학교병원에서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더팩트ㅣ이윤경 기
2024.12.26 10:55
국민 10명 중 7명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필요"
권익위, 국민생각함 설문조사 결과26일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지난달 11~29일 권익위 정책소통 플랫폼 '국민생각함'에서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2024.12.26 10:54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임용△부패영향분석과장 최경호pi@tf.co.kr
2024.12.26 09:59
오세훈 "대선 고민 깊어…尹 수사 응하고 韓 재판관 임명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오 시장이 지난 9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서울시 실·본부·국장 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2024.12.26 09:14
학교급식 업체 135곳 적합…'DNA 불일치' 축산물 15건
서울시 안전성 검사…건강위해는 없어서울시는 올해 학교급식 납품업체 135개소 대상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학교급식 점검
2024.12.26 06:00
복원 20주년 맞은 청계천…'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
오간수교~나래교 500m 구간 개선… 안전·역사·명소성 강화서울시가 첨단기술과 조명 디자인을 활용해 청계천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
2024.12.26 06:00
오세훈 "2036 서울올림픽 유치 본격 준비"
"도시·환경 조화를 이루는 올림픽 실현"오세훈 서울시장이 '2036 서울올림픽' 유치에 힘쓰겠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4.12.25 17:42
역대 최대 규모 '제야의 종'…새해 '자정의 태양' 떠오른다
시민 참여형 새해맞이 축제…타종 후 K-팝 밴드 축하 공연도 안전관리 위해 800여 명 인력 배치…지하철·버스 막차 연장2025년 새해의 첫 순간 보신각 뒤편에서는 지름 30m의
2024.12.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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